사람이란 언제든 잊혀지기 마련이죠,

저는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1년,10년 아니 당장 1분후에도 사라질수 있죠..

접었다던가....

혹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입원했다던가..

아님 자살했다던가...

저는 제가 사라지기전 영원히 남는 마지막 발자취를 남기고 싶습니다.

디시인사이드에 계신 모든 분들은 다 행복할 자격이 있습니다.

정말 매일매일이 기다려질정도로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대에게 축복이 주어지기를..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