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가다보면...이 아니라 의외로 자주 있음
"저런 사람도 조직스토킹에 가담을 하는구나??"
하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면 "사람 좋네." 싶은데 좌빨인 경우처럼.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게 있으니까 가담하는 거겠지?
인권 침해를 기본으로 깔고 가는 범죄지만ㅇㅇ
어떤 유형의 사람들이 가담하는 지 구체적으로
궁금해질 때가 많음
돈으로 꼬드겨져서 한다.
협박당해서 한다.
뒷소문으로 한다.
이런저런 얘기들은 많은데
그 많은 사람속을 알기엔 부족함.
심지어 진짜 피해자는 가해자처럼 보이는
가담자들이라는 글도 있는데 그런 글들 읽으면
종교적 내용이 섞여 있기도 함.
성령훼방죄라던지 카르마라던지 가능공주라던지
뭔 이상한 내용들이 있는데
이쯤되면 정보 푸는 쪽이 사이비종교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정도임.
그래서 다른 용어는 안 써도 조직스토킹이라고는
부르게 되는 듯
온갖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사람 하나 족치자고 합심하는 거니까.
뭐 개심, 계몽이라도 시킨다. 이런 게 목적이래도
수단이랑 방법부터가 글러먹었음
살면서 자연히 배워나가게 되거나
못 배워먹고 막 돼 먹게 살게 되거나
뭐든 내 자유인 건데 뭘 그렇게 뜯어고치지 못 해서
안달들인건지 모르겠음
참견이 시발 보호자들 과보호보다 존나게 심해요
악심이나 누구 복수라던지 그냥 내 성격이 꼬왔다던지
그런거면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문제네
뭐 일진 무리들이세요?
니들 맘에 안들면 우르르 몰려와서 사람 패게??
덕분에 나부터도 너희들한테 쌓인게 존나 많음
뭔 광장에다 사람 하나 묶어놓고 돌팔매질 하는 거랑 다를게 없다는 자각이 없음. 자유도 인권도 우리한테는 사치라고 광고를 하고 다니지 그러냐?
항상 의문만 있고 뒤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당하기만 하니까 글도 오류 투성이겠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토해내는 걸 멈출 수가 없음. 7인치 피자를 먹고나서 "7인치"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리뷰를 남겼을 때는 "1인치"가 커뮤니티 메인으로 올라왔음.
한참 취업계 알아볼 때라 취업계 키워드로 검색 자주 했었는데. 어떤 남자가 취업계 키워드로 역학갤에 글을 올렸음. 그 글에서 문장 첫 단어가 "유년기"였는데, 내가 쓴 자기소개서 초벌이랑 형식이 같더라고.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이렇게 나눠서 적어놨는데. 그 남자도 내가 쓴 거랑 비슷하게 나눠서 썼더라. "1인치"도 "유년기"도 내 글 앞 부분들만 따서 내가 지나갈만한 경로에 미리 적어둔 거지. 이런 식으로 저격 많이 당했었고 당하는 중임.
쟤들은 대상의 키워드를 따서 저격글을 씀으로써 괴롭히는 방식을 주로 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피해의식처럼 보이게.
커뮤니티 메인에 올라간 1인치는 저격글일수도 있고 저격글이 아닌데 저격으로 올리기 적합해서 조작을 해서 올렸을 수도 있고 그렇지. 이런 식이니까 잡기가 애매한 거임.
돈이랑 종교
너도 조스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