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계
심장, 혈관, 모세혈관으로 구성
심장 펌프기능을 활용해 혈액을 이동시켜 영양/산소공급, 노폐물제거
체순환과 폐순환으로 나뉨
심장 펌프력, 순환혈액량, 혈관계 용적/순환영향이 작용됨
혈관은 동맥계, 모세혈관, 정맥계로 나뉨
동맥
대동맥: 압력저장고 역할, 심장이 이완될 때 대동맥이 혈액에 추진력 제공
동맥혈관벽은 외막 중막 내막으로 구성됨
외막: 섬유결합조직으로 매우 질김
중막: 탄력섬유와 평활근으로 구성되어 정맥보다 탄력, 신진성이 좋음(동맥이 탄성혈관이라 불리는 이유)
-연령에 따라 탄력이 감소해 안정시혈압이 상승함
소동맥: 탄력성은 동맥보다 적으나 평활근층이 더 발달
평활근층 ->혈관내경,=즉 저항을 조절해 전체 순환계의 혈류저항, 동맥압을 결정함
에피네프린, 히스타민 등 여러 물질에 의해 조절됨
전체 혈액의 15~25%
모세혈관
단층내피세포의 매우 얇은 막으로 구성, 눈에 안보임
틈이 작은 대신 표면적이 커 혈류속도가 느리고, 물질교환이 잘 일어남
표면적이 가장 큼, 혈류 속도도 가장 느림
-모세혈관은 소동맥에서 시작하며 시작부위를 전모세혈관괄약근이라고 함
-전모세괄약근이 수축 이완하며 모세혈관 혈액량을 조절한다.(신경지배x, 내강이 자동조절)
후소동맥: 화학물질, 대사산물 영향 받아 조절
조직대사에 의해 혈류량과 모세혈관의 표면적을 조절하며, 피부/신경모세혈관은 일정수가 열려있다
-골격근 내 모세혈관은 많이 닫혀 있다 운동시에 열리는데 평시와 100배까지도 차이가 난다
전체 혈액의 5%가 모세혈관내에 존재한다
미세순환: 모세혈관순환의 일부분
혈관과 간질공간 사이 체액교환 장소, 혈관벽에 틈새가 많이 있어 물질교환이 일어남
가스는 분압차에 의한 확산, 수용성물질은 여과에 의해 이루어짐
혈장단백질은 너무 커서 통과를 못함//이에 따라 삼투 작용으로 물을 끌어당김
순여과량은 여과 촉진하는 힘, 방해하는 힘의 차이에 의해 이루어짐
혈압(여과촉진)-삼투 물끌어당김(여과방해)=10
혈관 앞쪽에서는 혈압이 강해 영양소나 산소를 배출하고
혈관 끝쪽에서는 혈압이 감소해 삼투가 더 우세하고, 이에 따라 이산화탄소 등을 끌어당긴다
정맥: 판막이 존재함//전체순환계 피의 65~75%보유, 수용혈관으로 불림
심장으로 피가 흐르도록 함, 압력에 4~5mmHg정도로 매우 낮아짐(중심정맥압)
근육수축, 정맥판막, 정맥벽 긴장, 호흡 등이 정맥순환에 영향
림프순환
림프모세관, 림프관, 림프본관, 림프절으로 구성됨
부종(edema)/ 간질액(체액)의 양이 과다하게 증가한 것
원인-모세혈관 정수압 증가, 혈장 교질삼투압 증가,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 림프배액 흐름 장애(막힘)
각각 고혈압, 단백질영양결핍, 화상/염증/알레르기/외상, 림프절 제거/기립자세 등이 원인
혈류역학
혈류량: 단위시간당 한 부분을 흐르는 혈액의 양/혈류량=혈관 단면적x평균 혈류속도
-혈류량은 혈압에 비례함(압력 2배=혈류량 2배)
혈관저항: 혈액이 흐르는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일종의 마찰력임
혈관길이, 지름, 혈액점성에 영향 받음
길어질수록, 좁아질수록, 점성이 높을수록 저항이 커짐
-소동맥이 가장 큰 저항을 받음
-길이가 변화할 수 없으므로 지름에 의해 조절됨(수축이완)
혈관압력: 대동맥 동맥->소동맥 소정맥으로 갈수록 낮아짐
대동맥 내 정상기압: 수축 120mmHg, 이완 80mmHg(평균 100)
-다량의 혈액이 펌핑되어 대동맥으로 흐르며, 동맥벽의 지름이 잘 변화하지 않아서 혈압이 높음.(혈관벽의 탄력성이 높다.)
동맥압: 심실수축 시 동맥으로 박출되는 혈액이 대동맥벽에 미치는 압력
자체용적보다 더 많은 양을 수용해야 하므로 혈관 내에 압력이 생김
중박절흔: 동맥압곡선의 함몰된 선/대동맥판막때문에 생김
맥압: 수축기압과 이완기압의 차이
혈압은 심장수준 압력이라 중력에 따라 변화함: 심장과 측정부 높이가 일치하게 눕고 측정하는 것이 좋음
혈압은 심박출량, 말초혈관저항(=마찰력)에 의해 조절
혈압=심박출량x말초저항
평균동맥압을 결정하는 요인 사진
1. 신경성 조절
발현시간이 가장 짧다//부교감-심박동수조절, 교감-심박수,일박출량조절
정맥교감신경 자극 시 정맥이 수축해 심박출량 조절 영향
1-1. 구심성 자극, 2.심혈관 조절중추, 3. 원심성자극&효과기 통한 조절
대동맥궁,경동맥궁의 벽에 위치하는 압력수용기가 대동맥-미주,경동맥-설인신경에 의해
연수(medulla)의 심장억제/혈관이완중추로 유입되어 교감 부교감신경에 의해 혈류량이 조절됨
1-2. 신전수용기: 우심방과 상대정맥 끝에 있는 정맥압수용기들이 심장촉진중추에 신호
교감신경이 작용하여 심박수/박출량을 증가시킴///승압반사,베인브리지(bainbridge)반ㄷ사
1-3. 화학수용기: 경동맥소체에 주로 있음, 혈액내 산소량이 하락/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면
미주신경, 헤링신경을 거쳐 혈관운동중추로 자극을 보내 혈압을 올림
혈압이 80mg정도로 떨어지면 이산화탄소나 수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함
1-4. 고위 뇌중추성 조절: 변연계가 감정변화로 활성되면 교감/부교감신경에 의해
혈압, 심박수 증감에 영향
1-5. 심혈관 조절중추, 원심성 자극
혈압중추-연수에 위치함: 심장중추와 혈관운동중추가 존재
심장중추-심장억제, 심장촉진중추가 있음
2. 체액성 조절
장기간, 지속적 작용으로 조절효율이 100% 근접/혈액량증감 통해 혈압조절
2-1. 레닌-앤지오텐신-알도스테론 기전에 의한 조절
-훨씬 강하고 작용시간이 김
-나트륨이온을 이용해 조절, 사구체인접세포에서 레닌을 혈액 내로 분비
-나트륨이온=삼투 통해 혈압을 올린다
레닌은 간에서 합성, 엔지오텐신으로 변화 후 알도스테론 분비 촉진
알도스테론이 소변에서의 나트륨 재흡수를 촉진시켜 체내에 나트륨,수분을 축적시킴
2-2. 호르몬에 의한 조절
에피네프린, 노에피네프린(이 두개는 혈관수축 관여), 항이뇨호르몬(소변 수분을 막아 혈액량 up)
3. 기타 국소적 혈액조절
자동조절-동맥압변화에 대항해 기관에 일정 혈류량 유지
신장, 뇌, 심장, 골격근 등 기관은 스스로 혈류량 자동조절
능동출혈-혈류량이 기관 대사에 비례해 조절됨(일한만큼더쓰는거임걍)
반동충혈: 감소된 혈류량만큼 혈류가 증가:예시)손을 꽉 쥐어서 피가 안 통했으면 풀린 후 많은 피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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