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7(16) - 안티오키아 봉기

868(17) - 비잔티움 제국 가입 후 물밑 작업을 통해 권세가문 등극

869(18) - 황실 시종장 작위 획득 후 , 불가리아 전쟁 참전 후 승리

870(19) - 동방성지 사령관으로 임명후 아바스 왕조 전면 침공 감행

874(23) - 예루살렘,알렉산드리아 등 모든 성지 수복완료

875(24) - 비잔티움 제국 공동황제 등극

876(25) - 테오도시오스 동로마 권역 회복후 로마네우스 종파 설립

879(28) - 종교 갈등에 인한 두 황제의 권력 투쟁으로 내전 발발

[내전으로 인하여 안티오키아를 제외한 북아프리카 권역 상실]

881(30) - 자진 퇴위후 추종자를 이끌고 페르시아로 향함

883(32) - 이스파한 장악후 페르시아 왕국 건국

886(35) - 페르시아 통합전쟁 시작

893(42) - 페르시아 제국 건국후 샤오샨트의 헌신 등극

894(43) - 사산조의 후예에게 양위 후 이베리아로 향함

[ 양위후 수많은 권력투쟁 내전 발발 통합이전으로 회귀함]

896(45) 혼란한 이베리아 정국에 서부 해안 장악 후 포르투갈 건국

897(46) 알 안달루스와의 대회전 승리로 바다호스 권역 확보

899(48) 우마이야 왕조 내전에 개입후 코르도바 툴레도 권역 확보

900(49) 카스티야 군벌이 자진하여 충성서약

901(50) 알 안달루스에 대한 대대적 침공 감행

905(54) 알 안달루스 멸망후 남부 이베리아 권역 확보

906(55) 이베리아 통합 전쟁 개시

908(57) 나바라 멸망

912(61) 아스트리우스 멸망 후 서프랑크 분열기 아라곤 권역 확보

915(64) 퇴위후 동방으로의 모험을 떠남

[연합 분할로 이베리아 10왕국 탄생]

925(79) 스와르지야 제국의 노예들과 봉기하여 마자피힛 제국 건국

928(82) 안남지역으로의 대규모 이주를 통하여 대월 제국 건국

930(84)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