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의 Hey Now!를 들으면 사람이 산을 타는 장면이 연상된다. 후렴 전까지 힘겹게 위로 오르는 느낌을 준다.
어두운 컨셉의 음반은 나중에 결국 재미없어서 안 듣게 된다. 제작한 목적도 듣는 목적도 해소인데 그 해소 욕구가 항상 있는 게 아니다.
음악과 관련된 잡다한 메모
리채수(photo4157)
2026-02-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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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음악을 듣고 싶으면 앰비언트, 미니멀리즘, Lo-Fi Hip Hop을 들으면 된다.
The Imitation Game (영화 OST)
Deftones - Be Quiet and Drive (Far Away)
https://www.youtube.com/watch?v=KvknOXGPz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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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0개 이상의 음반을 듣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계속 제외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엄선했다. 미니멀리즘, 클래식이 아닌 것 중에 남은 것은 오아시스 1, 2집 뿐이다.
추가: 1. R.E.M. - Automatic for the People / 2. Carcass - Necroticism - Descanting the Insalubrious / 3. Gojira - From Mars to Sirius
링크 보고 오아시스 1, 2집에 포함되지 않은 명곡들 엄선하기
https://namu.wiki/w/NME
선정 149대 오아시스 명곡
Half the World Away=가사 때문에 제외. / 오아시스 1집을 들을 때 제외해야 하는 곡: Shakermaker, Digsy's Dinner
Whatever 제외. 가사가 마음에 안 들고 라이브 곡도 아니면서 끝에 관중 환호성을 삽입했다. 전자기타가 아닌 바이올린 연주를 삽입했고 재생시간을 쓸데없이 길게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