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의 Hey Now!를 들으면 사람이 산을 타는 장면이 연상된다. 후렴 전까지 힘겹게 위로 오르는 느낌을 준다.

어두운 컨셉의 음반은 나중에 결국 재미없어서 안 듣게 된다. 제작한 목적도 듣는 목적도 해소인데 그 해소 욕구가 항상 있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