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포텐셜은 있는데 활용이 어려운
게임마다 호불호 천차만별로 갈리는
양날의 칼 같은 설정 뭐가 있을까

시한부, 마법, 친구 이상 연인 미만
일단 본인은 이렇게 세 가지인 듯

잘만 쓰면 꿀잼 보장인데
이 설정을 가지고 해피 엔딩이든 새드 엔딩이든
플레이어를 납득시키기가 어려운 듯

특히 시한부는 둘 다 잡은 스토리를
아직까지 못 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