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니 주장을 한치의 양보도 없이 강경하게 펴면
어느 순간 오히려 복무지도관이 주춤하는 경향이 있을 것이다
게다가 민원넣겠다는 식의 뉘앙스를 니가 조금이라도 풍기거나 지도관 쪽에서 그런 식으로 눈치챈다면
오히려 지도관 쪽에서 목소리를 바꿀 것이다 (톤이 바뀐다)
이놈들이 결국 두려워하는 게 신문고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복무지도관은 신문고의 노예이다.
재지정 헬무지 보내고, 규정왜곡해서 노예 만들고, 신문고 안 들어오고, 신문고 답변만족도 매우불만족 미해결 안 찍히는 게 이놈들 업무방침의 알파이자 오메가, 근본이라고 보면 된다.
ㅡ 알파이자 오메가, 모든 것이라고 보면 된다
100명한테 전화오면 100명한테 전부 이렇게 사기치도록 철저히 지침 및 교육을 받고 행동하기 때문에 여태까지 공익갤에 성공사례가 적었던 것이다. (물론 이런 부조리한 상황을 역으로 뒤집는 방법은 복무지도관의 '무리수'를 신고하는 것에 있다)
복무지도관은 모든 통화를 녹음하고 있으며, 모든 발언(무리수)에 대해 빠져나갈 변명을 이미 만들어놨고, 완급조절을 수없이 하면서 모든 면담에서 상대를 끊임없이 간본다. 그리고 그 목적은 참공익들을 병신만들기 위함이다.
ㅡ 참공익들을 속이기 위함이다
이런 짓을 못하면 병무청에서 무능한 복무지도관으로 판단, 해고한다고 보면 된다.
민원들어올 것 같다 -> 일단 숙이고 -> 조금 있다가 통화 분위기가 바뀜 -> 슬슬 간보다가 다시 훈계질
한마디로 강경파, 꾸준한 말바꾸기 및 완급조절을 통해서 상대방을 압박하고 자기가 원하는 협상을 이뤄내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외교정책을 연상하면 된다. 근본이 개막장 새끼인 거다.
이런 상황을 수백번 수천번 경험, 지도관들끼리 상호적으로 꾸준한 정보공유, 공익갤러리 모니터링후 전술방침도 전환하는 식으로 지도관들은 나름대로 체계적, 메뉴얼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복무지도관한테는 그냥 무작정 신문고를 쳐박는 수밖에 없다. 핵심을 찌른다. 그놈들이 가장 싫어하는 심장을 직접적으로 찌르는 거지.
ㅡ 그냥 일단 무작정 신문고를 박는 수밖에 없다. 유일한 수단이 그것밖에 남아있지 않다. 그런데 오히려 이것이 역으로 핵심을 찌른다.
평범한 공익들은 지도관이라 하면 아무래도 뭔가 대단해 보이고 약간 눈치를 보게되지 않는가?
오히려 지도관은 이것을 이용한다. 자신의 권위(사실은 계약직이 대다수)를 이용해서 늘 조금씩 일정이상의 무리수를 둔다. 물론 그 무리수는 복무지도관의 사기질이다.
그래서 복무지도관과 면담할 때는 이새끼는 그저 인간 쓰레기 개병신 계약직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철판까는 게 좋다.
ㅡ 그저 인간 쓰레기 개병신 사기꾼 계약직 따리라고 생각하고 철판까는게 좋다
실제로 복무지도관들은 어떤 공익들한테는 일부러 강경하게 나가지 않고 나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아가다가 자기 주장을(예를 들면 공익도 사회생활이야) 교묘하게 설파하는 행동까지 한다. 결국 무슨 말을 하던간에 복무지도관은 이미 복무지도관식 결론을 정해놓고 행동하기 때문에 니 주장만 우기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것이다.
복무지도관이 화내는 건, 고등학교의 선생이 학생인 너한테 화내는 것과 그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ㅡ 고등학교 등 학교에서 선생이 학생인 공붕이들에게 화내던 것과 그 성격이 완전히 다르고 틀리다.
개병신 인간 쓰레기 인성파탄된 사기꾼이 너를 등쳐먹으려 개갑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고발성 신문고를 써야 한다.
ㅡ 개병신 인간 쓰레기 사기꾼 / 저열하고 허접한 버러지 계약직 따위가 너를 속이고 사기쳐 등쳐먹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고발성 신문고를 써야 한다.
복무지도관은 매일마다 참공익들과 전쟁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참공익 성향을 가진 공익들 자체가 공익 중에서 그다지 지분률이 많지 않지만 그놈들조차도 복무지도관의 교묘한 화술에 상당수가 썰려나간다고 보면 된다.
지도관들은 경험으로 참공익들을 어떻게 속여야할지 나름대로 업무메뉴얼을 만들어놓고 그에 따라서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순히 참공익인것 정도로는 안 되고, 공익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공잘알) 복무지도관과의 면담에서 그나마 불리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걸 못하겠으면 복무지도관 말은 개무시하고 그냥 끝까지 빼엑하고 우기면 된다 ㅇㅇ 어차피 니가 무슨 발언을 해도 욕만 안 하면 나중에 수습은 되니까
복무지도관은
지 할 말 다하고
상황을 지한테 유리한 식으로만 해석하고
니가 조금이라도 잘못한 거 있으면 사과도 받고
자기 주장도 우긴다
아이러니하게도 복무지도관은 참공익 생활의 좋은 교본이다.
오히려 공익들이 복무지도관 화술을 배워서 복무지도관을 공격해야 한다
복무지도관 식으로 복무지도관을 조져라. 차이점을 들자면 너에게는 신문고가 있다.
결론 : 복무지도관 = 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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