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내가 하는게 아니라 타인이 하는거고, 나와 타인의 생각은 달라.


그러니까 최대한 ㅁㅇ ㅆㅂ.



이번 독서로 이걸 깨달았어. 내 기준엔 아무리 별로같던 작품도 남들은 많이 인정해준다는점.


아무리 말도안되더라도 그럴듯하게 설득력을 부여하면 그만이라는 점.




ㅎㅁㄴㅇㄷㄹ ㅌㅎ ㄷㄹㅅㄹㅇ ㅁㄹㅇ ㅎㅎ ㅂㅈㄱ ㄷ ㄱ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