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손님 한팀도 못받았다고 목요일까지 쉬라고한다. 연속으로 쉬니 참 살맛날거같다. 근데 막상 가게앞에 지나가다 셔터 내려져있는거보니까 사장님이 불쌍했ㄷ 었지만 바로앞에 맥주집에서 싱글벙글 놀고계셨다 사장님도 쉬어서 좋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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