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句麗尺)의 길이는 35.6328㎝, 통일신라(統一新羅)때 당척(唐尺)의 길이는   약 29.694㎝와 주척(周尺)은 남자의 19.91㎝를 사용. 고려시대 척(高麗尺)의   길이는 약 31㎝. 조선시대 전기의 척은 황종척(黃鍾尺/약 34.48cm).주척(周尺  / 약 20.62cm). 영조척(營造尺/약 30.8cm)·조예기척(造禮器尺/약 28.63cm).  포백척(布帛尺/약 46.66cm) 등이 중심으로 1430년(세종12)에 영조척(營造尺)  은 31,22㎝로 통일되었고 1796년(정조20) 공경과 신하에게 中和節에 나누어준   중화척(49.7cm)도 있었고, 수의를 만들 때 사용하던 장척(82.3cm), 기녀용   응급침척(8cm), 붓통자(33cm) 등의 경우처럼 다양하였지만 민간에서 널리   사용된 자는 주척(周尺).영조척(營造尺).포백척(布帛尺) 등이었다  1902년(광무6)에 일본의 곡척을 도입하여 30.30㎝으로 개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