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박고 박히고 그런건 진짜싫은데

뭔가 그냥 남자의 손길에 안기고 그러고싶은망상은있었음

여자도 좋아하긴하는대 여자랑은 교제해본적도없고,접점도 별로없엇음.

내가남자자체를 좋아해서라기보다는

내가 남자인데 남자한테 안기고 남자가 나 좋아해준다는

상황이 뭔가 너무 좋았음.

나이는 20살임.

그래서 어쩌다 27살형 만나게됐는데

이상한거하지말고 그냥 몸만지는거만 하자고 그랫음 일반이라고 호기심땜에그렇다고

그형도 자기는 노널이라 애널같은거안한다고 별문제없다고하더라

그래서

만나고 모텔갔는데 형이 너 되게 귀엽게생겼다 이래서

뭔가엄청 부끄러웠음..모텔서 누운담에 계속 묵언으로 몸배배꼬고 그랫음 다음에 형이나옷벗기려고 그러는데

너무 부끄러웠음 그래서 막 얼굴 베개로가리고 그럼..

그렇게 벗기고나서 20분정도동안 내 몸만지고 껴안으면서있었음..유두 만지면서 핥고 그랬음..뭔가 간지러우면서도 이상한기분이었음.

너 진짜 몸귀엽다 이러고 껴안으면서

귀에다가 바람 넣어주고 그러니까

나도모르게 약하게 신음비슷하게나오고 그랬음

그러다가 형이 키스해도 되냐고 물었는데

거기서 어??..하다가..상황이 너무

흥분되는데 또너무부끄러워서 말은못하고 모텔에 있던 생수병 따서 물먹으면서 입적시고서, 눈 감고서 살짝 들이댔는데 그 형이 뽀뽀해주다가 혀넣으려고 해서 나도 혀넣음.

그렇게

진짜 개찐하게 2분정도 혀넣으면서 짐승처럼

엄청 야한소리나게 딥키스 했음

진짜 발기가 최대상태로 빳빳하게됨 너무꼴렷음

끝나고나서 좋냐고 하길래 끄덕이면서 너무좋다고 함

그리고선 자기보고 사랑한다고 해보래 상황극 같은거라고..

그래서 형아 사랑해.. 말하니까 나도 사랑한다면서

바로 또 개찐하게 딥키스함..

그렇게

4시간동안 몸만지고 껴안고 딥키스 수십번함..

계속 형아 사랑해 너무 사랑해라고 하라고해서 그렇게 했음..

키스끝날때 쮸웁하면서 빨아들이면서 몇초정도있다가

파하 입 서로떼고선 눈 지긋이 응시하는게

너무좋더라..

근데 발기상태가 계속 최대로 몇시간되니까 아팠음..

형이 싸는거 보고싶다고 했는데 남이 고추 만지는거에는 반응이 안왔음.. 형이 빨아줄까햇는데 그거는 안된다고햇음 그건 싫다고.. 대신에 키스하면서 딸치면은 나올거같다고 해서

키스하면서 딸쳐서 쌋음..싸기직전에 입떼서

싸는거보여줬음..

너무 부끄러워서 싸고난담에

계속 베개로 숨어서 시선 피했음... 싸는거 귀엽다고하더라..

깍지도끼고 계속 안겨잇엇음..형이 내 몸만지고.

형이 내 몸 좋아해주는거도 기분좋았었음..

그리고선 모텔대실시간 끝나고 집으로돌아감..조심히들어가라해주고..



그냥 나는 처음에 몸만지기만 당하려고햇는데

분위기편승해가지고 엄청난일을 저지른거같음....

나 게이인걸까??...

뭔가 남자랑 키스하고 안는다는 상황자체에 몰입돼서 내가 그렇게 흥분한거같기도하고... 그리고 형이

내몸이랑 얼굴귀엽다해주니까 많이 좋았기도하고.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하는 그상황자체도 너무뭔가 흥분되고

지금도 그 형이랑 연락하고 있긴한데,뭔가혼란스러움..

집안도 기독교집안이라 엄마가 나 이런거 알면 나 아주 죽일려고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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