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도 없고 가족도 전부 우울증이라

어디말할곳이 없었는데 이런곳이 있어서 다행이다


대나무숲에 말하는 기분으로 적어보네..


나도좀 새롭게 살고싶다

해보고싶은일도 참많음 

배우도 해보고싶고 만화도 배우고싶고

친구도 만나서 놀고싶고 애인도 사귀고 결혼도 하고싶음 


아버지란 사람이 내아버지가 아니고

조금더 다른집안에서 태어나 가난해도 정상적인 부모를 만났더라면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살수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