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뒤바뀌는 해외여행 중 ‘시차적응’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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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증후군 겪을 때 나타나는 증상
-밤에 잠이 오지 않고 정신이 멀쩡하다.
-낮에 졸립다.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된다.
-마음이 불안하다.
-집중이 잘 안 된다.
-기억력이 떨어진다.
-두통과 현기증이 있다.
해외 여행지와 한국에 돌아왔을 때 시차적응에 도움이 되는 방법
신체가 시차에 완전히 적응하기 까진 7~8일 정도 걸립니다.
생체시계가 보통 하루에 1시간씩 현지 시간에 맞춰가기 때문입니다.
또 시차가 있는 지역에서 적응한 후 귀국하면 다시 한국 시간에 적응해야 합니다.
신체 피로와 부작용을 줄이면서 시차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기억하면 좋습니다.
- 잠이 안 온다고 수면제를 복용하면 다음날 더 힘들기 때문에 피한다.
- 밤에 잠을 설쳐도 기상 시간은 규칙적으로 지킨다.
- 낮에 피로감이 심하면 20~30분 내로 짧게 낮잠을 잔다.
- 낮에 햇빛을 많이 쬐고, 활동을 많이 한다.
- 오후 4~5시 이후에는 커피‧알코올을 마시지 않는다.
- 입맛이 없어도 신체 회복을 위해 식사는 제 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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