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전신에 갈색이 없는 곳이 없어서 어딜 잘라도 적게나마 갈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한 부분이 있으면 삽목해도 힘들까요..? 갑작스래 화상으로 이런거 같은데..전반적으로 물러진 구석은 없고 단단하긴 한데
저 같으면 이미 말라버린 경우 아닌바에야 삽목시도는 해볼거같아요 글로 미뤄볼때 일단 트라이는 해볼거 같네요
밑에 용신목 글 남긴 애지? 사진은 없고 본인은 계속 화상이라고 하니까… 근데 접때도 글코 내가볼 땐 묘하게 좀 무른 것 같은데? 화상은 보통 외부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아서…
물주고 직사광선 맞았거나 or 너무 물을 굶겨서 내부 물관+조직이 맛탱이 갔거나. 경우의 수가 넘 많음… 좀 누리끼리할 수도 있긴한데 애매하믄 일단 말려봐 말려놓고 단면을 확인해봐 대충 감 올듯 글고 가능하다믄 제발 사진을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