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장문임
메시팬이면 읽어볼만함
때는 바르셀로나가 두 번째 트레블을 달성하며
메시가 5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 14/15시즌 까지 가야함
당시 베일에 비해 저평가를 당하던 네이마르가 활약하며
MSN 라인의 출범
15/16 시즌 2년 연속, 3번째 트레블을
달성할 수 있을지 스포츠판의 귀추가 주목되던 시절
라리가 중계는 KBS에서 소준일, 한준희가 해주던 시절임
이 조합의 탄생이 KBS N 스포츠였음
어쨌든 15/16 시즌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9월에
철강왕 갤주가 보복성 강태클로 부상을 (실제로 당함) 당했고
바르셀로나는 검진 결과 대략 2달 정도의 결장을 예상했음
11월에 열릴 엘클라시코에 메시가 출전 할 수 있을지 여부가
굉장히 불투명한 상황
거기에 샤비 에르난데스가 14/15를 끝으로 이적하며
팀 분위기가 앰창 나는 거 아니냐 말들이 많을 때에
"메시의 후계자" 타이틀을 인정받으며 혜성같이 등장한
바르셀로나의 구세주가 이 시즌 한정으로
발롱도르 폼이라고 평가받은 15/16 전반기 빡빡마르임
그리고 11월이 되어서 엘클라시코가 열렸고
메시는 선발 명단에서는 제외되었지만
벤치에서 시작한다는 엔리케 감독의 오피셜 인터뷰가 있었고
전반 두 골, 후반 두 골
네이마르 + 수아레스 + 이니에스타
메시는 후반 교체 투입
레알은 개같이 털리게 됨
근데 메시갤에 네이마르 이 새끼 얘기를 왜 하냐?
여기서부터 시작임
메시의 복귀 + 폼이 바짝 오른 네이마르
모두의 기대를 받은 바르셀로나지만
다들 알다시피 15/16 시즌은 메시의 기나긴 챔스 잔혹사의
첫 번째 시즌임
바르셀로나는 8강에서 꼬마한테 탈락을 해버림
그리고 1차전에서 볼프스한테 2ㄷ0으로 진 레알은
홈에서 개좆두의 해트트릭으로 역전해 4강으로 진출함
가장 빛난 트레블 이후 고배를 마신 바르셀로나
그 이후 16/17 시즌
이 둘을 앞세워 다시 한번 패권에 도전한 바르셀로나
8강에서 유벤투스에게 석패를 당해
2년 연속 8강 탈락이라는 고배를 다시 마시게 됨
언론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먹잇감은 없었음
15/16 시즌 이후 나날이 좋아져가는
네이마르의 스피드 있는 플메 스타일을 앞세워
팀을 네이마르 위주로 재편 해야 된다는 외부의 흔들림이 강하게 있었고
놀랍게도 이 말에 흔들린 것은 네이마르 본인이였음
그리고 17/18 시작 전에 네이마르는 3천억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을 함
PSG의 노근본 머니 게임은 이 때 부터라고 볼 수 있었음
당시 즐라탄을 위주로 굴리던 팀을
카바니, 베라티를 중심으로 리빌딩 하며 음바페, 네이마르를 동시에 영입함
미리 가있던 다니 알베스, 실바와 함께 브라질 향우회가 열리게 됨ㅋㅋ
네이마르의 이 PSG이적이 가져온 파장은 엄청났음
당시 축구계 이적료는 천억을 넘는 경우가 많지 않았음
그래서 바르셀로나는 3천억이라는 바이아웃 금액을 PSG가 지불할 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왕이 되고 싶었던 네이마르와 안일한 바르셀로나의 대처가 네이마르 이적을 만들어 냄
이 사건 이후로 축구계에서 유망주나 스타 플레이어들에게
NFS(Not For Sale)의 의미로 바이아웃 조항에 1조~ 이렇게 금액을 넣기 시작함
어쨌든 바르셀로나는 예상치 못한 파급에 네이마르의 대체자를 급구하는 한편
전성기를 주급 2억으로 지내온 메시에게
당시 회장이던 바르토메우는
클럽의 재정 상황이나 미래 등을 고려하지 않고
보상 차원, 처우 개선등을 약속하며 재계약을 맺게 됨
재계약 당시 알려진 메시의 주급은 약 15억임 (옵션 미포함)
네이마르의 빈자리를 어떻게든 채워야 했던 바르셀로나는
급하게 네이마르를 매각한 3천억으로 파급력있는 윙어 자원을 알아보고
음바페를 거르고 재능은 위라고 (나도 이렇게 생각했음) 보여지는
프랑스의 앰흑 돌문의 귀재 재음위 우스만 개좆베를 1900억에 영입함
그리고 17/18 시즌
수아레스, 이니에스타의 기량 하락
계속 되는 마티유와 움티티의 페널티킥 헌납
메시 원맨팀으로 전락한
바르셀로나는 초강수를 두게 됨
2018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필리페 쿠티뉴를 영입함
당시 클롭 감독의 인터뷰가 뒤늦게 화제가 됐었음
"쿠티뉴는 리버풀을 벗어나면 평범한 선수다"
당시 17/18 시즌은 많은 사건들이 있던 해였음
하나씩 풀자면 바르셀로나는 17/18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AS로마에게 원정 다득점 규칙에 의해 3년연속 탈락하게 됨
동시에 호날두와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3년연속 우승을 따내며
언론은 대비되는 둘의 성적을 많은 기사로 써냈음
두 번째 바르셀로나는 17/18시즌
발베르데가 감독인 시절
메시를 앞세워 리그 무패 우승에 도전중이였음
당시 챔스 경기 전 세르히오 라모스가 인터뷰로
"본인들이 챔스 3연패를 이뤄낸다면,
바르셀로나의 리그 무패 우승보다 조금 더 가치가 높을 것"
이라는 인터뷰를 시사하며 바르셀로나의 무패 우승은
확실시 되는 듯 했으나
38 경기 중 37 라운드
바르셀로나는 이벤트 경기 참가를 위해
체력 안배를 목적으로 메시, 피케를 명단에서 제외시킴
당시 상대는 4연승을 달리던 레반테
안일한 보드진의 운영이 바르셀로나를
다시 한번 시궁창으로 몰아 넣음
17/18 시즌이 종료되고 재밌는 일이 일어나는데
바로 신두형의 유벤투스 이적임
당시 이적료는 한화로 약 1200억 (네이마르의 3천억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음)
신두형의 이적 사가도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호날두가 이적하게 된 계기가 있음 ㅋㅋㅋㅋㅋ
17/18 시즌이 호날두에게 마냥 달갑기만 했던 시즌은 아님
다들 유벤투스전 바이시클 골을 회상하지만
이 시즌이 웃기게도 ㅋㅋㅋ
팀 성적? 알빠노? 득점왕 약속한다
패스 몰아라 이기야 ㅋㅋ
득점기계처럼 보이던 호날두의 기량 하락이 시작된 시즌임
뭐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호날두는 5번째 챔스 우승을 하게 됨
시즌이 끝나고 호날두는 페레즈 회장에게 재계약을 요구함
근데 조건이 있었음
바로 주급 인상
당시 레알에서 호날두의 주급은 약 7억이였는데
이를 메시와 동등한 15억으로 약 2배 인상 해달라는 게 그 요구였음 (진짜로 요구함)
페레즈 회장은 미쳤냐는 반응이였고
거기에 삐진 호날두가 " 나 그럼 이적한다? "
페레즈 " ㅇㅇ 하셈 "
이게 호날두의 이적사가임 ㅋㅋ
메시를 까기 위해 언론이 챔스의 신으로 만들어주자 자신이 정말 챔스의 신이라고 생각한 호날두는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도전" 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음
당시 유벤투스는 9년 연속 리그 우승, 4년 연속 더블
14/15 챔스 결승 진출, 16/17 챔스 결승 진출 등등
이미 챔스 우승 빼고는 다 해본 팀이였고
호날두의 도전 발언은 파장을 일으켰음
실제로 즐라탄이 호날두의 발언을 불편하게 여겼음
그리고 시작된 18/19 시즌
이니에스타가 떠난 팀에서 메시는 주장으로 임명되며
모든 책임을 떠안게 됐음
아약스에게 4강 진출을 헌납한 챔스의 신과는 다르게
메시는 맨유를 8강에서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를 만나게 됨;;
바로 메시의 약점을 아는 크리스 스몰링
메시를 지우겠다고 호언 장담을 하는데
...?
맨유는 스몰링을 믿었다가
8강에서 개처맞고 광탈한다
마치 보스가 누구인지 알려주겠다고 아가리 굴리다 개털린 누가 생각났음
필자는 모든 선수를 존중하기 때문에 누군지 알 수 없게
눈이랑 이름은 가리겠음
그리고 4강에서 리버풀을 만남
이 골이 나온 경기임
1차전에서 3ㄷ0 승리를 거둔 바르셀로나
반대쪽 4강은 손흥민의 토트넘과 호날두의 아약스였기에
리버풀전이 사실상 결승전이라고 여겼고
경기 종료 직전 마지막 역습상황에서
메시가 다 만들고 준 패스를 알리송의 품에 선물한
뎀벨레의 소녀슛 장면임..
이 장면에서 쎄함을 느낀 사람은 나 뿐만이 아니였을 것
메시는 경기 종료 후
"리버풀을 상대로 3ㄷ0은 안심할 수 없는 점수차" 라는 인터뷰를 했고
2차전에서 안필드 참사가 발생함
저 골만 들어갔어도.. 뎀벨레가 아니라 네이마르 였다면..
이런 생각이 참 많이 들었음ㅋㅋㅋ
당시 18/19 시즌 메시는
[ 50경기 51득점 19어시 ] 를 기록했고
3위 아약스 레전드와
2위 반데이크를 제치고
6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함
이 수상 과정 중에 반다이크가
"호날두가 라이벌이였냐"는 발언을 하거나
호날두가 발롱을 타지 못한 것은
축구계에 마피아가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호날두 누나의 발언 등등
18/19 발롱도 호날두 측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상이였음
그렇게 시작된 1920 시즌
코로나가 발생해 전세계 축구시장에 큰 파장이 불게 됨
모든 축구장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이 됐고
챔피언스리그도 단판으로 바뀐 상황
이 경기가 유명한 가르마 대참사 경기임..
메시는 역시 다시 한번 비판을 직면했음
클럽에 미래가 없다고 느낀 걸까
메시는 공식적으로 바르셀로나에게
이적 요청을 요구하게 됨
이거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메시가 나중에 인터뷰로
"공식적으로 사무실에 이적 요청을 했었습니다.
절차에 필요한 과정을 밟은 것 뿐입니다." 라고 말했음
그도 그럴것이 19/20 시즌 메시의 성적은
25골 21어시 득점왕 도움왕을 동시에 석권했음에도
레알에게 리그 우승을 빼았긴 시즌이기도 함
37라운드 오사수나 전에서 프리킥으로 득점 후
어쩔거냐는 식의 화난 제스쳐를 표현한 메시의 장면
난 아직도 이 손짓이 머릿속에서 안 잊힘
20/21 시즌
데스트, 아라우호 등을 영입하고 출발한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PSG를 만나
1차전, 2차전 도합 메시의 2골을 제외하고
아무도 득점을 하지 못하며 다시 16강에서 탈락함
리그에서도 레알, 꼬마에게 밀렸고
메시의 30골 8어시 득점왕은
또다시 빛을 보지 못했음
20/21 시즌은 메시 팬들에게 그닥 좋지 못한 일들이 많았음
19/20 시즌 종료 후 메시의 이적 신청에 불만이 많았던 걸까
시즌 중반 스페인 언론 엘 문도는
"바르셀로나의 재정을 파괴한 파라오 리오넬 메시"
라는 제목으로 메시 바르셀로나와의 세부 계약 내용 중 일부를 공개하며
메시를 파라오로 지칭, 바르셀로나 재정 파괴의 주범으로 꼽아 기사를 작성하는데
이 기사에 의하면 메시의 주급은
알려진 바와 같이15억이 아니라 38억원으로 추산되며
이는 코로나로 재정 위기를 맞은 바르셀로나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고 되어있었고
당연히 아약스, 리옹, 포르투의 레전드 팬들은
이를 인용하여 하루종일 메시 팬들을 공격했음
근데 메시가 이 엘 문도를 고소하며 재밌는 뒷내용이 밝혀지는데
당시 바르셀로나는 메시에게 지급하지 못한 체납된 주급의
금액이 무려 858억에 달했으며,
주급 38억은 모든 옵션 금액을 수령했을
경우의 금액을 주급으로 환산한 금액이였음
기레기가 기레기 짓을 한 것
근데 문서는 누가 주었느냐는 것임
바로 바르셀로나 보드진이 지급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음
실제로 바르셀로나 보드진은 언론을 구매하여
지속적으로 바르셀로나 선수진을 비판해왔었고
이 갈등이 19/20 ~ 20/21 시즌에 고조되었음
해당 시즌에 체납 금액이 쌓여가자
지급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보드진이
언론에 계약서를 유출하여 공격한 것으로 보고 있음
메시가 이적을 신청한 이유 중 하나로 판단
20/21 시즌이 종료되고 바르셀로나의 라포르타 회장은
계약 기간이 종료된 메시에게
주급 -50% 삭감을 요구했고 메시는 이를 수락함
그리고 코파 아메리카로 떠나는 메시에게
코파를 치루는 동안 재정난을 해결할테니
돌아와서 재계약을 맺자고 약속을 하고
메시는 알겠다며 믿고 브라질로 떠남
여기서 메시에게 주급 -50% 삭감을 요구한 이유는
스페인의 노동법 때문인데 스페인의 노동법에는
노동자의 임금을 한번에 50% 이상 깎을 수 없다고 되어있음
즉 = 임금삭감 최대치를 제시한 것이고 메시는 수락한 것임
그 금액이 7억5천으로 알려져 있으니 메시의 주급 38억 드립은
진짜 전무후무한 젖탱이들의 선동이라고 볼 수 있음
그렇게 출발한 메시의 아르헨티나 드림팀은
메시 커리어에서 제대로 된 첫번째
국제 대회 우승컵이 되었고
득점왕, 도움왕, MVP를 동시에 석권했음
그리고 미국 마이애미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즐기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돌아온 메시는
구단으로부터 재계약 불가, 방출 통보를 받게 됨
20년간 팀을 위해 헌신해왔고 국대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주장을
재계약 불가 통보, 방출 ㅋㅋ...
난 메시가 원클럽맨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은퇴하길 진심으로 바랬음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메시를 무시하고 공격하고 비판하고
수많은 거짓말과 함께 쫓아내기까지 했음..
메시의 이적 이후에 밝혀진 비화로는
믿었던 헤라르드 피케가 통수를 쳤던 사실이 드러남
메시가 없어야 팀이 정상적으로 굴러간다 라는 대화를
라포르타 회장과 나눈 것으로 드러났음
이후 겨울에 PSG 소속으로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함
해당 시상식에서 2020 발롱도르의 시상식 자체가 취소됨에 따라
레반도프스키가 수상하지 못한 것과
레반이 2020 발롱을 수상할 자격이 있음을 언급하며
다시 한번 품격을 보여줌
그리고 2022
코파 아메리카 우승국 vs 유로 우승국간의 29년만에 부활한 대회
"피날리시마"
피날리시마 우승, MVP 수상
라스트 댄스,
마지막 춤을 예고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신이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는가
vs
새로운 황제의 대관식이 되는가
메시, 신에 등극
이후 메시는 PSG를 떠나 2년 전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겼던 마이애미로 이적을 함
이 당시에도 바르셀로나 복귀 썰이 돌았고
실제로 컨택이 됐었지만
메시가 직접 인터뷰로 밝힌 바에 따르면
"나로 인해 팀의 선수들을 정리하면서 까지 복귀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와 내 가족들이 있을 곳은 내 의지로 결정하고 싶다. "
등의 말을 하며 2년 전의 아픔을 되새기고 싶지 않음을 강하게 드러냄
그리고 끝일 줄 알았던 메시의 우승 행보는
미국에서까지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어 내며,
역시 MVP를 수상함
기억나는 대로 작성한 글이라
모든 사건을 다 담지는 못했음
난 바르셀로나가 정말 잘되길 바랬지만
바르셀로나는 메시를 버렸고
그 과정은 아주 처참했음
갈라졌으니 더 이상 언급할 일은 없겠지만
메시가 떠난 2년 유로파에서 허덕이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도 조금은 생기는 듯
이제는 그냥 메시도 스페인을 마음에서 비우고
웃으면서 축구하다가 은퇴하기를 바라고 있음
메시 화이팅
선수가 충성을 바치면 어느정도 리턴값이 나와야 하는데 바르셀로나는 내외국인 선수 차별도 심하고 정치질도 심하고 리턴을 바라면 안되는 구단임 메시 말년에 언론이나 구단이나 역겨웠다
바르셀로나의 외국인 차별은 특히 심했음 테어슈테겐 더용 메시 등등..
ㅠㅠㅠㅠ
정리추 걍 좆가튼 꾸러 안갔으면
본인도 꾸레가 개같이 망했으면 좋겠지만, 솔직히 메시 은퇴식은 바르셀로나에서 했으면 함 그게 낭만이잖수.. ㅅㅂ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함.. 그게 될려면, 바르사가 제정상태가 완화되야 하고 완화될려면 성적이 나와야됨. 진짜 바르사가 망해도 상관없지만, 메시가 복귀하고 거기서 은퇴할 때까지는 어느 정도 성적 좀 냈으면 함. 차재앙은 얼른 자르고..
꾸레가 개같이 망하면 제일 마음아파할게 메시일텐데
ㅇㅇ 보드진에서 댓글부대 고용해서 고참들 까내리고, 경기지면 언론에 고기방패되고, 이상한 감독에 선수 영입도 이상하게 해놓고 책임과 문제점을 코어선수들에게서 찾으려는 기막힌 발상의 성지엿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마이애미에서 행복축구하길 바랬지만 현실은 36살 노인네한테 원정경기 한번이 챔스이동거리 뺨치는 미친 혹사....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