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amiherald.com/sports/mls/inter-miami/article286151606.html
인터 마이애미의 수비가 다시 한 번 견고해졌다.
프리시즌 월드 투어 기간 동안 마이애미의 수비는 때때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골키퍼 드레이크 캘린더가 백 라인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었다. 마르티노 감독은 수비진에 5명을 배치하는 실험을 하다가 4명으로 변경했는데, 훨씬 더 나은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인터 마이애미는 3경기에서 2번의 무실점을 기록했고 단 한 골만 허용했다. LA 갤럭시를 상대로 마이애미를 살리기 위해 큰 선방을 해야 했던 캘린더는 올랜도를 상대로 비교적 수월한 밤을 보냈다.
디안드레 예들린, 토마스 아빌레스, 니코 프레이레, 조르디 알바의 백 라인은 밤새 올랜도의 압박을 잘 흡수했다. 우크라이나의 세르기 크리프초프 대신 마이애미에서 첫 경기를 시작한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레이레는 아빌레스와 좋은 호흡을 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아니 근데 솔직히 2번째 경기는 캘린더가 기적 일으킨건데... ㅋㅋㅋ
걍 달력좌 차력쇼 ㅋㅋ
ㄹㅇㅋㅋ
타타련 느낀 게 있는지 352 더이상 안 쓰더라 ㅋㅋ
352 다시 돌아가면 인간이 아니지 씨발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