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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STEP 4~5는 보완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만, 일단 0.5ver로 일단 완성했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사실상 미완성이니 지적, 이견 모두 환영합니다.

* <경험주의와 주체성>과 <칸트의 비판철학>의 내용은 <철학사>로 때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문적 차원에서 읽는 원전으로는 니체 베르그송 스피노자로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 우선 다음달부터 <디알로그>를 시작으로 플로우차트를 그대로 따라해볼 계획입니다. 들뢰즈 관련 책에 대한 독후감, 잡글도 환영합니다.

* PART2가 될 STEP 6부터는 과타리와의 작업물을 다루고자 하는데, 이제 제 역량에 한계가 온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른 분을 기다려야겠습니다...

* 언젠가 '리좀적인' 들뢰즈 플로우차트도 있었으면 하네요... 많이 부족한 내용이지만 이 차트를 통해 들뢰즈에 대한 접근이 좀 더 용이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