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특유의 헤비한 무개감이 값비싼 원단의 명품들을 아주 가볍게 만든다
악세사리를 수억짜리 여러개를 도배해도 투머치한 느낌이 전혀 안듬
반대로 2030들이 명품 입으면 무슨 느낌이냐면
무거운 강철 갑옷을 입고 옷에 질질 끌려가는 느낌밖에 안든다
40되면 어울리냐 하면 그것도 아님 요즘 40대도 너무 젊어보여서 안되고 애매한 50 지나서 최소 60은 되야
명품좀 걸칠 짬빰이 나오는거임
그러니까 늬들은 명품같은거 신경 끄고 그냥 모양 좋아보이고 원단 너무 싸구려만 아닌 정도 선에서
사입어라 내가 살면서 50 밑으론 명품 어울리는 사람 본적이 없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