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5에서 85까지 뺐으니까요 145까지 찐건 개인사정이라 다 말은 못하지만 뭐 결과적으론 내 게으름이긴하지 전전여친이 너무 내 이상형이라 살 존나 빼서 결국 사귀었지만 결과적으론 살빼게 되서 옷질 더 잘되게 됨 그래서 느낀건 옷질엔 진짜 몸도 정말 중요하단걸 느꼈음 자신감도 생기고 ㅇㅅㅇ
짤 님인줄 알고 고백공격할뻔 - dc App
카리나는 여왕이야....♡
난 100에서 75쯤갓다가 89찍고다시 지금빼는중
굿 나도 다시빼는......중임 아마조
굿..
나도 141에서 76까지 뺐는데 걍 옷질하는데는 마른게 최곤거 같음 ㅇㅇ
와 넌 진짜 나보다 더 쩌는 친구구나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