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글아님
상속이어쩌고 재산이어쩌고 그런것보단 비쥬얼적인 설명임
"지속 가능한 패션" (유행안탐) (패스트패션의 반대)
"고급스러운 소재와 직조방식" (울, 캐시미어, 가죽, 실크) (트위드 몰스킨 등)
"의외로 실용성 있음" (지속가능한 패션과 더불어서 옷장에 두고두고 남아서 입을 옷)
"로고 없이 소재와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움을 드러냄" (절제된 디자인) (과장되지 않은 실루엣)
"드러내지 않음, 점잖음"
("상대적"으로) 쌈마이로 대충 입문가능한 선 - 띠어리, 인코텍스 (대부분이 캐리오버이며 무로고 매스티지 라인업)
(국내 컨템들은 캐리오버가 매우적고, 디자인이 유행을 극단적으로 따라가서 올드머니와는 거리가 멈)
대표적인 브랜드 - 페라가모, *브루넬로쿠치넬리*, 제냐, 콜롬보, 로로피아나 및 이탈리안 비스포크 등 등
개인적인 의견 :
미니멀 남친룩에 돈을 아주존나많이 개쳐바르면 그게 올드머니 아닌가..?
당연한 얘기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드는게 문제 지속 가능하다고 했는데 경제적으로 지속이 안됨 씨발ㅜ
띠어리가 제일 쌈마이 씨발 ㅋㅋ
막줄 동의
지속가능한 패션. 여긴 패갤에서는 트랜트를 따라가는사람 많음. 유럽귀족, 미국 상류층 사교모임 참가하는 옷이라 보면됨. 모임에서 사업 아이템 정보교환함. 가입조건의 무척 까다로움.
상류층 사교모임은 타이매고 드레스 입어야돼요.... 그냥 클래식이에요
패션은 지속 가능하나 내 재산은 지속되지 않음
넌 옷 존나 못입을거 같음 옷입는데 무슨 의미부여야 ㅋㅋㅋㅋㅋ그냥 지나가는 유행에 하나일뿐 이지 분석까지하노 ㅋㅋㅋㅋ
한국에는 없는 더 로우가 최고인거 같고, 르메르 중 패턴 안튀는 옷들도 부합함
르메르는 원단이 개쌈마이에 실루엣이 튀어서 올드머니에 전혀 안부합하지
더로우가 트렌드한 실루엣에 클래식한 무드+최상급 소재라 나도 갠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함
르메르는 밀리터리 베이슨데
르메르는 밀리터리 베이슨데 애초에 미니멀도 아님
제일 쌈마이 폴로 아니였누?
걍 미니멀룩 비싼버전이라니까
쿠치넬리 로로피아나 같은건 개오바고 진짜 제대로 하려면 랜덤워크나 아티지 같은데서 브랜드 찾아서 입으면 무난
막줄 ㄹㅇ 오히려 올드머니가 좀 더 개성있는거같기도
+ 로고 작게 박아놓는거 까진 가능 << 이거 없으면 페라가모 쿠치넬리 로로피아나 등등 다 빼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