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1년때부터 캐100 코트들 좀 심할 정도로 눈에 띄게 얇아지더니


어짜피 죄다 아울렛간다고 생각하는지 더 애껴서 더얇아지노ㅋㅋ


코트가 아니라 얇은 긴팔티 수준이여 이제 씨벌 ㅋㅋ


택에 콜롬보 로로피아나 쳐박아두면 얼씨구나 좋다고 사주는 시대는 지났고


무조건 죄다 아울렛가니까


차라리 돈애끼기로 노선을 바꾼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