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사정에 비해 값나가는 옷들 세탁하거나 이럴 때
세탁방법, 온도, 세제, 뭐 이런 거 다 알아봐도
빨고나서 이상해질까봐 처음 몇 번은 무조건 세탁소 맡기는데
저거 딸 정도의 이론, 실기 갖춰지면 그런 두려움이 없어질 거 같음
주머니 사정에 비해 값나가는 옷들 세탁하거나 이럴 때
세탁방법, 온도, 세제, 뭐 이런 거 다 알아봐도
빨고나서 이상해질까봐 처음 몇 번은 무조건 세탁소 맡기는데
저거 딸 정도의 이론, 실기 갖춰지면 그런 두려움이 없어질 거 같음
오염엔 세탁기가 능사지
아니 나 이거 실기만 남았는데 좆도 무쓸모고 실기 아예 안보려는 이유는 스스로 면100 와이셔츠 구해가서 해야되고 사실 짱깨련들 뭐 체류기간연장에 가장많이 이용되는등 뭐 본목적과 맞지않음 필기따기는 좆도쉬움 따봐야 근데 좆반인수준임 구실도 못하고 아이언은 많이해봐야 늘고 끽해야 뭐 냄새로 털뽑아서 태운냄새맡고 이건 드라이가 가능한지 알아보는정도인데 세탁은 깔개들이나 하는거 + 다 우리할아배 할멈직원들 개인세탁소망해서 온 사람들인데 못배운사람들이라 그런가 프로의식 이런거 아예없음 세탁을 평생했어도 내공이 깊다 이런사람은 진짜 잘없음 오죽하면 스파팅(오염빼는거)몇십년했어도 이게 무슨얼룩이고 뭐를 써야지워지고 이런거 알거같지? 씨발 그냥 a to z해서 지워질때까지 약품쓰는거임ㅋㅋㅋ환상가지지마라 세탁스타트업다님
현업자 리뷰 고맙다 환상은 거르고 세탁용품이나 원단에 대해 공부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