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브랜드 ***도 봐라. 쟤들도 다 속이는 짓거리다. 대기업이라고 뭐 다른 줄 아느냐, 왜 나만 패는데!”



현재로선 사과하는 척 하고, 대응팀 풀어서 물타기가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