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주류를 주류로 철썩같이 믿고 유행이라고 생각하는곳임


너무 푹 빠지면 나도 모르게 주변사람들과 완전히 동떨어진 패션을 하게됨


까딱 잘못하면 옷 신발 그게뭐냐 소리 듣기 딱 좋음


디시는 익명때매 좀 덜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