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모델 주우재의 소신발언으로 긁힌 애들이 정말 많았다
엄마가 입혀주는 옷만 입던 아이가 나이만 먹고 몸만 자라고
자신의 주관은 없이 유행이라는 엄마가 입혀주는 옷만 입는
개돼지들이 자신이 옷을 잘 입는다고 착각에 빠져 살았는데
제대로 긁힌거지
우리나라는 패션의 ㅍ도 모르는 것들은 스테디, 클래식 장르도
모르면서 유행 지났다고 촌스럽다고 우리나라 우물안
개구리들이 짖어댄다
아메카지, 워크웨어, 시티보이, 스트릿, 미니멀 등등 장르의
이해도 없고 브랜드의 스토리도 모르는 것들이 요즘 유행이
아닌 옷을 보며 지적하는거 보면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생각난다
요즘 우리나라 남자들은 나이를 어느정도 먹으면 패션을 깊게
파고드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여자들은 정말 극소수다
꾸준히 스테디 아이템인 스키니진을 촌스럽다고 꼽주는건
우리나라밖에 없고 애초에 스키니진은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옷이라 옛날처럼 유행 때문에 무지성으로 아무나 입는 옷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청바지의 탄생기원과 데님자켓 1세대, 2세대, 3세대
구분만 해도 패션 좀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배울 생각은 없고
카피할 뿐다 그러면서 요아정, 탕후루같은 유행하는 음식점이
생기는 현상을 보며 "우리나라는 그저 따라할 뿐이네요"
트렌디(유행), 클래식(근본) 그리고 촌스러운것 이 세가지는 완전 다른 것이다
풉
근데 롱패딩은 예외로 치자. 저건 진짜 생존의 문제임.
그게 제일 씹지랄이야 솔직히 숏패딩입으면 얼어죽을정도로 추운것도 아닌데 걍 관심없는거면서 생존타령이야 니가 무슨 시베리아 고원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호들갑은 진짜 시발ㅋㅋ 롱패딩 나오기전에는 어떻게 살았냐?
정장 입는 일 많아서 그 위에 캐나다구스 입고 살았는데. 넌 체감온도 영하 20~30도에도 패션 챙겨라.
그냥 겨울엔 따뜻한게 우선순위 높다는거지 진짜 뒤진다는뜻으로 알아듣는 능지 ㅋㅋ 숏패딩은 안입으면 죽나?
61은 진짜 지능처참하노 ㅋㅋㅋ
패션 포기할정도로 춥다는거지 진짜 뒤지는줄아네 61.79 말투만 봐도 이새끼 친구 없음
롱패딩 사본적없는데 솔직히 없어도 됨 ㅇㅇ
롱패딩 실내에서 벗어놓기가 애매해서 그냥 숏패딩입는데 아래가 추우면 바지를 두꺼운거 입으면됨
롱패딩 진짜 싫어하는데 가끔 마려울 때가 있음 그래도 항상 히트텍으로 버티자는 마인드
바람에 고추 찢어질거 같을땐 진짜 마렵긴함
61 시발련아 철원 인제로 와라 얼어뒤지는게 뭔지 모르면
중간에ㅋㅋ 스키니는 안입는게 아니라 못입는거면서 발광을 하네ㅋㅋ
이거보고 트루릴리전,누디진 구매완
체형 드러나는 옷 못입으니까 무지성 와이드 추종하는거지 ㅋㅋ
ㅋㅋㅇㅈ 개성좀챙겼으면
주변도르긴한데, 남자기준으로 옷이나 신발사는걸 주기적으로 해치워야하는 퀘스트느낌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런것도 있지않나싶어요. 뭔가 촌스러워지고 새걸 사야겠다는 생각은 조금씩 드는데 내가 뭘 사야할지 헷갈리고 나한테 맞는거나 아이템들 찾기엔 바쁘니 요즘 유행하는걸로 사는 그런 일.
남자가 패션을 뭘 깊게 파고들어 결혼 하면 다 대충 입고 다니는데
사실 패션에 관심없는 사람은 남들 사는거 따라사는게 맞긴 해 진짜 문제인거는 패션에 관심가지고 돈좀 쓴다는 새끼들도 그렇다는거지 옷을 살수록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기고 주관이 뚜렷해져야 하는데 돈만 처바르고 자기 안목을 하나도 못기르는 새끼들 비율이 너무높다 애매하게 잘입는애들 다 이런애들임
남자패션 여자패션 비교는 뭔데 ㅋㅋ 뭐 자료라도 있음? ㅋㅋㅋㅋ 깊게파고들어가봤자 그냥 힙찔이 거렁뱅이마냥 입거나 아메카지 둘중하난데 ㅋㅋ
그니까 니깊이 수준이 딱 주우재 절반정도급인거임..
근데 저걸 인간 무난템 그 자체인 주우재가 하니까 응? 싶은 거지 ㅋㅋㅋㅋㅋ
주우재 픽들이 유행하는 것도 맨 클론 무난템만 입고 추천하니까 그런거고, 그란사람이 흠 개성요? 본인이야 핏이 워낙 좋으니까 피지컬로 압도하는 것 뿐인 사람이 스피커니까 불타는 게 크다고 본다
ㄹㅇㅋㅋ 요새 뭔 복각데님 빠돌이라고 자처하고 다니던데 이게 세상에서 제일 많이입는 클론템아닌가? ㅋㅋㅋ
ㅋㅋㅋ - dc App
걍 이 병신도 일침한번 날리고 따봉받아보고 싶어서 딴커뮤 일침글 복붙한 55가르마 오버핏 와이드 에어포스충일거같은데?ㅋㅋㅋㅋ
이게 한국인들 정체성임 뭉치고 남들만큼 따라가는 건 잘함 어느 분야든 중간 이상은 감, 대신 개성이 없고 딱 남들 수준에서 끝나는 게 문제지 모든 분야를 선도하긴 글러먹은 민족이라고 할까
저게 소신발언일 정도임? 무난템 기본템 ㅇㅈㄹ하는 평소의 김치특징이잖아
주우재가 하는 말이랑 맨날 디씨하는 박영민이 갤에 싸지르는 말의 반향이 같겠나
해외나가면 걍 옷만으로 한2남 구분되긴함 ㅇㅇ
근데 574도 한때 엄청 유행하지 않았냐 뭐 574랑 996 밖에 없는 나로썬 고맙지만
이게 소신 발언까지 되는게 난 더 신기함 이게 뭐라고 그거랑 별개로 신발 걍 요즘 나온 뭘 신든 겉으로 보면 별 차이도 안남 주우재처럼 피지컬 안되니까 남들 사는거 따라산다 그러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게 프로스펙스 신고 다녀도 무드 맞추는데 아무 지장 없는게 사실임 하물며 뉴발안에서 뭘 고르든 추구하는 스타일에 맞게 가면 그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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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쓰는 이대남 제발 좀 티좀내지 마라
얼마 전에 오사카 교토 다녀왔는데 일본인들은 스타일이 진짜 각양각색이긴 하더라 친구들이랑 관광하면서 나는 혼자서 외양으로 한국인 찾기 했었는데 적중률 존나 높았음
주우재 별로 안좋아하는데 소신발언 존나 공감가노 개추ㅋㅋㅋ 안그런 사람도 많은데 냄비근성 가진 새끼들 조오오온나 많음 유행이라면 무조건 해봐야하는 ㅋㅋ 그중에 한국인인척하는 짱깨새끼들도 잇겠지?
진짜 맞말ㅋㅋ 유행 지났다 유행이다 이러는거 참 웃김 그냥 본인이 예뻐보이면 입는거지
소신발언 공감되고 좋은데 저런거 말할꺼면 살까말까 대답해주는 병신같은 콘텐츠부터 안해야되는거 아니노..
병신들 구제 컨텐츠
자기도 클론양성에 큰몫진 거 생각하면 그렇긴함 좆고래 추천하고
자기도 템추천해놓고 이지랄로 품절낼줄 몰랐겠지
996 신어서 살았다 - dc App
2002는 남이 좋아해서 따라 사는 것보다도 저가 모델 중에 그나마 992랑 비슷하게 생겨서 사는 게 큰 듯(992 좋아하는 건 한국만 그런 게 아니라 해외 편집샵에서도 리스탁되면 광속 품절됨)
유행템 따라사기 멈춰! (574를 추천하며)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이거보고 뭔말했나 다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