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는 힙해보여서 괜찮지만,  


스톤, 스투시 그리고 슈프림 이렇게 3브랜드,  짭이 너무 많아서 길거리에 특히 아까 다녀온 국제시장 길거리마다 스투시, 스톤 있던데,  자주 보인다는건 인지도 있어서 사람들 눈에 오 좋아보이는데? 라는 인식은 있겠다만,  문제는


그 브랜드를 아는 사람은 짭이 많구나... 라고 생각하게되고,

그 브랜드를 모르는데 자주 거리에서 보던 사람은 (특히 상점에서 많이 짭을 파니까)  아 이거 그냥 흔한 브랜드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음


저런 브랜드는 가격에 의해 희소성으로 입는 맛이 있는 브랜드인데, 어딜가나 입는사람이 있고 어딜가나 똑같은 모양을 팔고 있는데,


희소성이라는 가치가 떨어지지 않나 싶음,  뭣도 모르는 놈들은 짭을 입었네 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고 일반 대중은 저 브랜드 흔하네 일반 브랜드인가? 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으니,  


걍 내가 좋아서 입는건데? 라는 마음으로도 입어줄수 없게 되지 않나 싶음,   그런게 이건 내 개인적 생각이라 전부 생각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


특히 스톤이라는 브랜드 인식은 피부꺼먼 돼지 형광바지 클러치 일찐이 생각나버림.    걍 내 생각임. 나랑 다른 생각하는 사람들 존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