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고급원단이 오래갈 필요가 있겠니


당장 멋지게 보이는데 돈 아쉬울것 없는 분들용


그걸 돈은 없고 이쁜거 사입고 싶은 물욕에


'비싸면 당연히 내구성 좋겠지?'


따위의 제조업 마인드로


혼자만의 착각을 이입하니 문제가 발생하는 거.



애초 내구성은 폴리100 가 훨씬 낫다.




애초에 몇달몇년 쳐 입을 옷을 사는 건


이미 패션의 소비가 아니라 필수재 소비 관념이니


옳고 그른걸 떠나서 패션에 적합하지 않다.


괜히 럭셔리 하우스들이 시즌마다 옷을 내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