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난 4/4분기 매출액 약 7천억 가량

그중에 한그오 매출액 약 60-70억으로 추정

회사 매출 1%가 외부 리스크가 아닌걸로 날아간다?

회사랑 부서 분위기 어떻게 돌아갈지 감이 안잡히냐

게다가 이벤트(픽업)마다 매출예상치도 기획서로 다 올라갔을텐데

갑자기 박살나기 시작하면 당연히 윗분들이 들여다보게 되어있음

거기다 지금 트럭까지 보내서 사업부장 선에서 커버치기도 힘들고

지금 사업부장이 사내정치를 얼마나 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글쎄 더 위쪽에서 이 상황 아니꼽게 보는 인간이 한명도 없을까?

넷마블은 가만히만 있어도 돈들어오는 거위를 배쨀수가 없고

어떻게든 한그오 계속 끌고가고 싶어할 거임

본부장이 책임지고 사퇴 이야기도 그래서 나오는 거고

트럭엔딩이 우리가 원하는 사이다 엔딩일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넷마블 한그오부서는 지금 ㅈ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