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난 4/4분기 매출액 약 7천억 가량
그중에 한그오 매출액 약 60-70억으로 추정
회사 매출 1%가 외부 리스크가 아닌걸로 날아간다?
회사랑 부서 분위기 어떻게 돌아갈지 감이 안잡히냐
게다가 이벤트(픽업)마다 매출예상치도 기획서로 다 올라갔을텐데
갑자기 박살나기 시작하면 당연히 윗분들이 들여다보게 되어있음
거기다 지금 트럭까지 보내서 사업부장 선에서 커버치기도 힘들고
지금 사업부장이 사내정치를 얼마나 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글쎄 더 위쪽에서 이 상황 아니꼽게 보는 인간이 한명도 없을까?
넷마블은 가만히만 있어도 돈들어오는 거위를 배쨀수가 없고
어떻게든 한그오 계속 끌고가고 싶어할 거임
본부장이 책임지고 사퇴 이야기도 그래서 나오는 거고
트럭엔딩이 우리가 원하는 사이다 엔딩일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넷마블 한그오부서는 지금 ㅈ된거 맞음
그중에 한그오 매출액 약 60-70억으로 추정
회사 매출 1%가 외부 리스크가 아닌걸로 날아간다?
회사랑 부서 분위기 어떻게 돌아갈지 감이 안잡히냐
게다가 이벤트(픽업)마다 매출예상치도 기획서로 다 올라갔을텐데
갑자기 박살나기 시작하면 당연히 윗분들이 들여다보게 되어있음
거기다 지금 트럭까지 보내서 사업부장 선에서 커버치기도 힘들고
지금 사업부장이 사내정치를 얼마나 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글쎄 더 위쪽에서 이 상황 아니꼽게 보는 인간이 한명도 없을까?
넷마블은 가만히만 있어도 돈들어오는 거위를 배쨀수가 없고
어떻게든 한그오 계속 끌고가고 싶어할 거임
본부장이 책임지고 사퇴 이야기도 그래서 나오는 거고
트럭엔딩이 우리가 원하는 사이다 엔딩일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넷마블 한그오부서는 지금 ㅈ된거 맞음
안 빼서 다른 게임들이 다 터진다면?.. 그거 리스크 생각해서 뺄 가능성 높고 난 트럭 시위 목적 요구사항에 있는 2부 4장 이후 일정 없다는게 걸리더라.. 아무리봐도 얘내 가 신작이랑 세나에 집중한다고 몇개 쳐낼 예정이었는데 한그오가 딱 당첨되었고 그래서 지금 다시 방치로 가버린거 같아보이거든..
위쪽에선 수습하고 돈뽑아먹을 생각하지 분기마다 최소 50억 들어오는 거위를 유저들 시끄럽다고 짼다? 아무도 그런 결정 안할뿐더러 만약 하면 배임이다
내 말은 지금 넷마블이 세나 시리즈 쪽에 몰빵 있는데 한그오를 굳이 유지할 이유가 있냐 그런거야 그런 세나2나 이번에 나올 세나 레볼이 한그오 하나때문에 리스크 당해버리면 지들도 힘드니까 그냥 내 생각엔 이런 리스크 가지고 가느니 차라리 내려놓고 본사에 보내버릴꺼 같음..
사회생활 안해봄? 어떤 회사가 매출 1%를 외부 이슈가 아니라 내부 실수로 날리는걸 가만히 두냐 매출 날리는거 감수하고 한그오 내리면 사람들이 와 넷마블 하면서 다른겜에 돈 더 써주냐 경영진들은 절대로 그렇게 안해 숫자를 보고 판단하지
난 시위 목적 요구사항에 있는 그 2부 4장 이후 일정없다는게 걸리던데.. 그거 2부 4장 이후에 그냥 안전하게 딜라 본사에 이관하려고 했던거 아닐까?.. 원래는? 안 그래도 현숙좌도 나가고 현숙누나랑 친했던 딜라 총괄 시오카와는 현숙 누나 나간거 알면 그냥 회수하러 올꺼 같은데..
사회생활 많이 했지만 아무리봐도 그게 걸려서 그래.. 2부 4장 이후에 일정 없다는거
대한민국에서 5손가락 안에 드는 게임 퍼블리셔가 운영 못한거 퍼지면 업계에서 소문나고 치명타인데 분탕 맞음
개인적인 소망을 말해서 미안하다 ㅠㅠ 근데 솔직히 이젠 넷마블을 신뢰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