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에 고졸하고 모바일겜 기기 테스트 일을 1년정도 했었고 전역 후에는 그냥 건설 현장 관리직 비슷한거 하고 있다가 지금은 백수임
사태야 트럭 시위 1일차부터 알았지만 나름 저쪽 업계로 다시 돌아갈 생각도 있어서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그래도 념글 둘러보다가 현장 노조들 합법적 시위 하는 짤 보고 저거 정면에서 대응했었던 PTSD 올라와서 호다닥 동참해봄
노조들 지들이 경찰된것 마냥 입구에서 외노자 검열하고 다녔었는데 그거때문에 안경도 부셔져서 새로 맞추고 한달 넘게 시달려봤음
그러니까 무슨 전문 노조 부르는건 좀 최후의 최후의 수단으로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난 아직도 노조 하면 치가 떨린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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