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기자회견 즈음만 해도 민희진 욕이 90% 였어서
상종 못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2차 회견 전쯤부터 민희진 옹호 여론이 더 커졌네.
입금이 1차 기자회견때 까지만 들어온 거임?
아님 진실을 보니 민희진이 더 옳아보여서 생각이 바뀐건가?
1차 기자회견 즈음만 해도 민희진 욕이 90% 였어서
상종 못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2차 회견 전쯤부터 민희진 옹호 여론이 더 커졌네.
입금이 1차 기자회견때 까지만 들어온 거임?
아님 진실을 보니 민희진이 더 옳아보여서 생각이 바뀐건가?
지금도 있고 다양한 방법 다양한각도로 역바이럴중임 ㅋㅋ
그 땐 완장이 없었지
아 그렇구나. 완장의 차이.
걍 원래 대가리가 깨진 새끼들이었던거지 기자회견한번 더 했다고 누나누나 거리는거 존나 역겨움
그동안 대단한 범죄가 벌어진것처럼 언론 통해서 몰아가고 그 명목으로 카톡 몇만건까지 털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범죄자로 몰았던 어떤 근거도 없었고 그 카톡조차 인정 안됐음 그럼 여기서 정상지능 있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이 들겠냐 여론전 언플로 조져서 사생활 탈탈 털어서 사람 한명 사회적으로 죽이려고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겠지?
드러나는거 보면. 민희진이 그냥 돈에 미쳐서 발작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