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얘기했으니 사담이다, 실행안했으니 배임 아니다
하는 애들은 그냥 빡대가린데 이번 사건아로 배임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된거지?
실행했어도 배임은 아니다
배임은 자신이나 제 3자의 이익을 위해 사해행위를 하는 경우고
어도어는 비상장기업이라 m&a시도하든 뭘 하든 회사 자본금에 악영향 끼치거나 실적에 악영향 끼치는거 아니면 배임행위는 인정이 안된단다.
지금 법원이 일단 배임판결을 미룬건 민희진이 하이브 감사에 불응하고 노트북 제출 안 해서 증거가 너무 불충분하니까, 지금 판단 했다가는 주총에서 돌이킬 수 없는 결단이 나올테니 일단 미루라는거다. 만약 배임으로 형사고소가 들어가면 경찰이나 검찰이 노트북 압수하고 포렌식해서 수사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증거는 더 나올거고 그때 배임죄가 성립될 수 있다. 그 때 하는게 배임죄 재판이고 이번에 한건 주총에서 해임하는거 막아달라는 주주권리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이다.
중요한건 m&a를 너무나 구체적이게 전략까지 짜서 준비하고 있었다는거고 이건 명백하다 그래서 법원도 배신은 맞다는거고.
이거가지고 뭐 그럼 방시혁은 폭행교사죄다 하는 애들 있는데..너무 무가치한 빡대가리같은 소리다. 명백하게 누구만나서 어떻게 하겠다 대화나누는거랑 비유적 표현으로 에스파 밟으실수 있죠랑 같은 맥락이라 생각하는거는 그냥 지능이 즈그들 부모랑 똑같은 수준인거다.
만약 m&a시도가 사실이라면 주주간계약 위반이 될거고 하이브가 민사소송 걸어서 계약위반 손해배상청구할거다.
이제 곧 민희진은 형사고소 민사소송 둘다 감당해야된다.
심지어 이길 가능성도 없는데 자본금도 하이브에 비해 후달린다.
그래서 화해요청 하는거고
하이브가 이걸 받아줄리는 없다.
하이브도 손해 매우 많이 봤는데 여기서 무르면 주주들 들고 일어나서 난리칠거 뻔하기 때문에 어떤식으로든 민희진 이기고 끝내야한다.
뉴진스는? 하이브의 관리하에 활동하거나 진짜 긴 휴가 떠나거나 둘중 하나.
ㅎㅎ
멍청한 새끼들 ㅋ 이걸 봐도 니들 대가리로는 이해 못하겠지..
멍청한 애들 반박까지 받아줄 여유없다. 나는 간다.
보고 니들의 그 천박한 지능으로 계속 고민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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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실가냐?
?? 민희진 화해 제의하자 마자 주가가 회복되는데 주주들이 들고 일어난다고? 말은 책임감보다 돈의 책임감이 훨씬 무거움. 돈이 진심임.
원래 주식은 떨어지기 전에 반짝 올라 - dc App
그건 시혁이 그릇에 달렸음. 간장 종지같이 "내게 무릎꿇기 전까지 화해란 없다." 이렇게 나오면 개폭락.
노트북을 형사 고소해서 가져가도 마찬가지야.카톡은 그나마 3자와의 대화 자료를 통해 하이브가 5만건 이상을 탈탈 털어가며 총력을 다해서 이번 심리 때 증명,소명하려고 한 건데 안 먹힌 거야.단행적 가처분이 뭔지 알아야지.본안 판결에 준하는 게 단행적 가처분이다.그래서 하이브,어도어 양 측다 화력을 다 한 거다.고소를 못하고 고발한 이유를 생각은 해봤니.민,형사 고소도 안 먹힐 것 같으니 무고 피하려고 고발로 했을 수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다.이건 임시주총 신청,가처분 신청 전부터 나오던 말인데 지금 상황에선 더 확실시 됨.고발건조차도 지금경찰에서 법원 판결문 보고서 정황증거 부족으로 오히려 니 말처럼 형사나 민사,또는 취하까지 제안할 수도 있어.정황 증거 더 수집해서 그 때 재고발하라고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