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딥페이크' 사건으로 불린다.
박씨가 범행 과정에서 만든 것으로 파악된 단체 채팅방은 20여개로 선별적으로 채팅방 링크를 주는 방식으로 초대해 음란물을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수사를 계속해 추가 혐의도 조만간 기소할 방침이다.
이 사건은 다수의 가담자가 드러나 '서울대 N번방' 혹은 '서울대 딥페이크' 사건으로 불린다.
공범인 20대 박모씨도 허위 영상물 400여개를 제작하고 1700여개를 유포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 기소돼 오는 28일 첫 재판을 받는다.
또 다른 공범 혐의를 받는 강모씨(31)를 비롯한 3명은 검찰에 송치된 상태로 조만간 기소될 전망이다.
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모씨(40)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왜 저런 바보짓을 하는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