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언플했는데


가처분 인용되서면서

오히려 더 개망신 당함


엔터업계, 투자업계 타령하는데

출처 99%는  하이브 였겠지. 

재판 결과 나오면 더 많은

비하인드가 나와야 되는데

오히려 잠잠함.



맥진스 타령하는 것처럼

뉴진스와 민희진 평판을 깍고

실적저하를 노리는 갠세이에

열중할 듯.


이제는 국제청원 이런 것도

하더만. 

홍보최고 책임자는

언제 자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