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2020 USB+ 쓰는 중인데 EQ랑 컴프레서 등등 아무리 만져봐도 기본적인 베이스가 받쳐주질 않는다고 해야하나 뭘 하든 만족스러운 음질이 나오질 않음(남들이 쓰는 AT2020 음질만큼 나오지 않는 느낌)
똑같은 AT2020를 쓴다고 했을 때... USB버전에서 XLR버전으로 넘어가면 유의미한 차이가 남? 아니면 어차피 똑같은 제품이니 거기서 거긴가?

오인페를 쓰면 향후 업그레이드나 교체에 용이하다곤 하는데 결국 DSP로 EQ 컴프 리미터 이런 거 걸어줘야 되는 건 똑같지 않나 몰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