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2020 USB+ 쓰는 중인데 EQ랑 컴프레서 등등 아무리 만져봐도 기본적인 베이스가 받쳐주질 않는다고 해야하나 뭘 하든 만족스러운 음질이 나오질 않음(남들이 쓰는 AT2020 음질만큼 나오지 않는 느낌)
똑같은 AT2020를 쓴다고 했을 때... USB버전에서 XLR버전으로 넘어가면 유의미한 차이가 남? 아니면 어차피 똑같은 제품이니 거기서 거긴가?
오인페를 쓰면 향후 업그레이드나 교체에 용이하다곤 하는데 결국 DSP로 EQ 컴프 리미터 이런 거 걸어줘야 되는 건 똑같지 않나 몰겄다
xlr버전은 오인페를 물려야되고 오인페가 usb내장버전보단 좋을거니 차이가 이런식으로 남 - dc App
극적이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향상은 있단거네... ㄱㅅㄱㅅ
nt usb보다 at2020에 오인페 물리는게 낫다는 사람도 있는데 동일 모델군이면 더할듯 - dc App
오케 나중에 한 번 큰맘먹고 장만해보겠음
근데 아는 엔지니어도 at2020은 플러긴 잘 안먹어서 고생했다하던데 기본이 저가니 큰 기대는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음(저가중에선 원탑이라곤 함) - dc App
그냥 EQ 컴프 리미터만 잘 먹음 됨 특별한 거 안 할거라... 완전 스튜디오에서 녹음하는 음질을 바라진 않음
하이 개 쩌는 여성보컬 기준으로 eq랑 멜로다인 잘 안먹는다캄 근데 이건 at2020의 문제라기보단 저가 마이크 공통문제지 - dc App
아 근가? 그럼 좀 더 고가형으로 알아봐야겄네... 첨 안 사실이다 ㄱㅅㄱㅅ
고가 살 수 있으면 고가사면 좋고 저가밖에 안되면 2020이 갑이고 그럼 - dc App
사실 예산상으로는 AT4040같은 것도 살 수야 있는데 내가 개야매로 하는지라 그거까지 필요하겠나 싶었거든 아싸리 고급으로 맞추고 이중지출 줄이는 게 낫겠네
usb에서 xlr로 옮기면 지출 존나크지ㅇㅇ... 마이크말고도 살거많아지니까 예산 잘 짜보셈 - dc App
ㅇㅋㅇㅋ 도움 줘서 너무 감사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