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부터 녹음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치지지지이이익하는 고주파가 계속 깔리고 시작함
녹음할 때마다 랜덤으로 소리 크기도 바뀜
어쩔 땐 지장없게 어쩔 땐 지장있게
녹음 시작한 진 1년 넘었는데 그 전까진 문제는 없었어
주변에 새로운 기기가 생긴 것도 아님
처음엔 컴퓨터가 낡아서 사운드카드든 메인보드든
그게 문제라고 생각해서 기왕 컴터 낡은겸 컴터 갈아엎고
마이크도 바꿨음 오인페도 사고 콘덴서도 사서 끼워놓고
근데 고주파는 녹음할 때 마다 계속 일정하게 나는거임
컴퓨터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거임
그래서 원인같은거 검색해봤는데 이유가 너무 많은거야
선 문제인지 집안 자체가 문제인지 원인을 알 수가 없음
시도해볼만한건 다 해봤는데; 그냥 사람을 불러야할까
불러도 누굴 불러야할지도 몰겠음
8khz 노이즈면 인버터에서 올라오는거 엘리베이터 인버터인경우가 많음
들어봤는데 삐삐거리진 않고 츠즈즈즈ㅡㅡ즈거림
사소란 거라도 한 달 전과 달라진 부분을 먼저 파악해봐야 해 곰곰이 생각해서 적어봐
그전부터 고주파자체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거슬릴 정도도 아니었고 그 뭐냐 파형? 크기도 낮았음 한 달 전부터 컴퓨터 자체에서도 고주파가 많이 나기 시작해서 이번에 바꿨는데 컴퓨터에선 안나게 됐는데 녹음만 여전해
0. 청소: 먼지 끼면 노이즈 발생가능 1. 전기 접지: 가상접지 케이블이라도 쓴다 2. 선 접지: 선을 바꾼다 모니터나 형광등 엘리베이터 냉장고 등등 이유는 많아서 아무도 모른다. 못잡으면 q파라미터 줄여서 컷오프 해야지 어쩌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