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벌스파트 쪽에서 노트를 진짜 조금만 건드려도 합성음같은 기계소리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있는디 이게 원인이 소스 자체가 저음이 벙벙거려서 그런듯해보여요
15~20cm 거리에서 녹음했는데 벌스쪽은 애초에 저음부라 그런가 저음이 부스트돼있고 코러스 파트는 딱 적당한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 튠작업 전에 eq로 벌스파트 저음역대를 좀 깎아내주고 튠하면 많이 개선이 될까요? 스원에 멜로다인입니다
녹음본을 올리고 싶은데 바깥에 나와있는 중에 갑자기 문득 떠올라서 ㅠ
프로세싱 다 하고 튠걸어라
어느정도 프로세싱 후에 한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그냥 많이해보라는말밖엔
ㅠㅠ
보통의 경우에는 노이즈 제거 후 튠작업 그 다음 프로세싱인데 노이즈 제거 후 서지컬이큐 그다음 튠 그다음 프로세싱으로 해도 됨 난 멜로다인은 전자로 하는 편인데 오토튠은 서지컬 이큐랑 컴프레서 거친 후 오토튠을 걸어주는 편임
오 원래 정석대로 디노이즈 - 튠 - 믹스로만 진행했는데 말씀주신대로 해보겠습니다 많이배워가요
@ㅇㅇ(118.235) 원래 하던 작업방식대로 했을때 문제점을 발견했으면 그 문제점을 수정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업방식을 바꾸면 됨 문제가 뭐인지 인지할 정도면 그정돈 금방 할테니까 너무 조급하지 않아도 될듯
사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재녹음이긴 하지 ㅋㅋ..
테이크를 십수개 쌓아도 항상 같은 프레이즈에서 이상하게 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ㅠ 내장프리 한계인가 싶기도
@ㅇㅇ(118.235) 룸도 크게 반사음 심하거나 그런 공간은 아니기도 하고 여하튼 이거저거 시도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