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입니다. 개인사정이 있어서 이제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앞으로 한국의 미래를 보면 저출산으로 세금 엄청 뜯기고 하드코어 해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대 입시해서 대기업 루트 vs 영어랑 기술 배워서 이민을 고민중입니다.


어디로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