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민은 내가 기회의 땅에 가서 고생해서 내자식들은 잘살게 해주겠다임


1세대는 고생하고 2,3세대에 포텐 터지는게 원래 이민의 정석임


근데 요즘 이민 어쩌고 하는새끼들의 태반은 그냥 적당히 편히 살고싶다고 주원인임


근데 받는 국가입장에선 얘들을 자국민이 잘 안하는 직종에 넣어서 일하게 하는게 목적이거든


결국 힘든일은 하기싫고 편한일은 벌써 원주민이 짱박았고


못견디고 돌아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