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국가가어니면 이민이 힘든 이유
한국에서 안녕하쌔요 저는 필리피니에서 와써요 만라서 판가워료 한국말 어눌한 여자사온 틀니들 와이프봐봐 자식들이 커가면서 엄청 부끄러워하고 애기다죽고 어디가서 자랑도못함 그럼 자연스래 찐.따당하고 소심하지고 은둔 자식으로 키워짐
일단 너가 그나라에서 태어난 케이스도아니며 영어도 당연히 내이티브 원어민 수준도아니니 영어는 제외하고 그나라 언어를 구사하지못함 예를들어 너가 독일 스위스에서 여자를 만나서 너가 재력이 오지고 능력이 오져서 몇십억있으니 사업한다치자 나중에 니미래자식이 너가 독일어도 못하면 뭐로 커뮤니케이션을 뭐로할래? 독일인데 영어로 대화할겨? 그렇다고 니가 영어를잘해?? 독일에서 학예회같은 애들 축제 나갔는데 다들 독일어로 쏼라 쏼라 거리는데 개.찐.따마냥 쭈물쭈물거리면 니자식이 너를 커가면서 뭐라고 생각할가? 좆병신이라고 생각하고 니말 좆도 안듣고 반항아로 거듭나서 중2병 환자마냥 커서 나중에 사고치고 현지 경찰한테 총맞고 죽겠지 이게 현실임 거기에 자국 언어도 못하는데 동양인임 ㅋㅋㅋ그럼 더블콤보로 그냥 매장당하는거
자식한테 부끄럽지도않냐 ㅋㅋㅋㅋㅋ
특히 국제결혼갤러리나 여러 갤러리나 매체등에서 결혼하고 이민가자라는둥 뭔씹개소리하는데 진짜 현실감이없는거냐 뭐임??
영어를 잘하는 나라여도 한계가있고 니자식한테 안부끄럽냐?
애초에 억지 구라 강제 협박 결혼해도 이민가기도 어렵다만
돈이 없어서 사업할수있는것도아니고 능력이 부족해서 취업도못하고 딸리고
★그냥 내생각에 러시아여자나 동남아시아나 몽골 스탄같은 나라들 여자만나서 한국에서 조용히사는게 베스트임★ 아님 영어좀 배워서 필리핀사업이나 동남아이민 싸고 차라리 이게 그나마 쉬움
이래도 반박하면 난할말이 ㄹㅇ없음
해외에서 느끼고 생각하고 써본거임
걍 니가 이상한데?? 넷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살아
결국 배우면 된단거네ㅋㅋ 진심인 새끼들은 못할 거 없지
러시아여자들이 만나나 준데?
근거랍시고 내미는 것들이 다 지극히 개인적인 체험의 망상에 관한 글이네.. 겁쟁이 찐따새끼 ㅋㅋ 너는 사회 공포증 같은거나 먼저 극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