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개발도상국이나 빈국등에 비하면 파라다이스가 맞다.

그러나 침몰하기 싫어서 떠나는게 아닐까?

이미 미래가 예견되어 있기 때문에 더 잘 살기 위해

슬프지만 떠나는 것이지 부귀영화를 꿈 꾸며 떠나는게 아니다..

출산율이 문제가 아니다

지금 생산 가능 인구들도 마땅한 일자리가 없고

완전히 고용시장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빚내서 자영업을 하고

그 결과 자영업자 비율이 20%가 넘고 미칠듯한 폐업률

빚만 지고 소득은 없으니 자살로 직결..

여기에 더해 소비주축이 되는 연령층의 급감과

세금으로 생활하는 초고령층들을 보면 답이 없으니깐 떠나는거 아닐까?

37인 나도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무지하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