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자신 있어여
군대에 있는 데 너무 좆같고(주당 80시간 돌리면서 맨날 쿠사리줌 분위기 험악함) 자식한테 대물림 하기 싫어요
짧은 인생 살아 왔지만 뭔가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고 그래요 가끔씩 정서문제로 충돌해요
원래는 회계사 공부하고있는데 곧있으면 제대인데 이 졎같은 군대 때문에 아까운 제 20대 날리고 피해망상 생기고 하루라도 빨리 이나라 떠야겠다 이런 생각들고
이런 생각이 지속하다보니 진짜 꼬리에 꼬리를 물음
노인자살률이긴 해도 사람들 자살각 매날 돌리는 이유가 뭔지 알것 같아요 자살율 1위 이혼률 1위 맨날 불행하다는 소리 통일되면 씹거지 그렇다고 뭐 청년한테 대우가 좋은것도 아니고 주위도 이런 데 이런 소리 들을필요 없이 제가 너무 불행함 맨날 속으로 ㅆㅂ ㅈ같다 이런생각합니다
공부는 진짜 하루에 10시간씩 할 수 있어요 지금도 남는시간 다 공부에 몰빵중 원래 회계하고 있었는 데
회계랑 세무는 우리나라에서 밖에 쓸수가 없잔슴 ㅠㅠ.. 미국회계사 따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 데 회계 세법 다시 배울려면 걍 딴거 하는게 낫지 않아여??
기술배울까 하는 데 너무 생소하면 적응 문제라던가 뒤처질 수가 있어서 왠간하면 상경계 상경계 답없으면 플랜비로 통계학, 컴공 기술아재 등등으로 갈려고 하거든여
상담좀 해줘요
돈 생각은 안하나요. 회계사 정말 되면, 돈부터 벌어서 자금 만들어야죠.
지금의 저랑 상황과 생각이 정확히 똑같으시네요.. 전공은 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