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도 그렇고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알려준다.

난 캐나다지만 모든 나라 똑같다.


1. 영주권 목표로 하지마라.

보통 영주권을 목표로 잡고 영주권만 받으면 잘 살꺼라 생각하는데 이게 참 답답하다.

니들 한국 시민권으로 살자나 근데 만족못해서 나올생각인거 이잔아.

내가 이 나라에서 뭘하고 살아야 행복할지 만족할지를 먼저 생각해라 그리고 열심히 살아라. 그러면 영주권은 따라온다.

이게 아니고 영주권만 보고 나중에 따고나면 다 한국돌아간다. 사는게 지덜 살던 한국보다 좃같거든.

내가 있는 캐나다도 지금 시골에 들어가서 정육만 1년 해도 영주권 주는걸로 알고 있다.

만약 니가 정육하는게 꿈이고 정육하면서 사는게 행복하면 그렇게 해도 된다.


2. 한국에서 직장경험이 있으면 좋다. (기술직)

해외에서 경력처주는건 아닌데 뭐 분야따라서는 인정해주겠지만.

경력도 인정 안하는데 왜 경험하고 오는게 좋냐면 너가 일할때 편하다 쉽게 인정받고 주변사람으로 부터.

인정받으면 회사에서 너 워크비자든 뭐든 다 지원해줄꺼다. 일 잘하는데 왜 안해주겠냐?

해외나오서 처음 해보는 일 하면 당현히 어렵겠지 말도 안통하고 여기는 한국처럼 사수가 끌어주고 이런게 없다.

취업은 자신을 파는거다 오너가 너를 사고 싶게 해야지.


3. 환상을 버려라.

사람은 다똑같다. 외국인이라고 다를꺼라 생각하는것도 참 답답하다.

한국에서 처럼 항상 당당하고.

인간 생물학적 구조가 다 똑같지 틀리냐?

다른건 그 나라 시스템이다.

선진국인건 그나라 시스템이 선진국인거고.

해외 나오면 여기 사는 사람들은 생활양식이 어떤지 어떤걸 지키고 살아야하는지 부터 배워라.

그나라 사람은 당현 몸에 배여있겟지만 우리는 외국인이라 배워야한다. 법률도.

한국이 거지같아서 나올려는것도 시스템이 거지 같은거다 사람이 아니라.

예를들보자면 빨리빨리, 유도리(대충) 문화 한국이 자랑하잔아 그거 후진국 문화다.

거기서 모든 문제가 다 터진다. 잘 생각해봐라.


4. 외국어

중학교영어면 된다.(기술직)

영어 잘하면 취직된다, 영어 못해서 취직안된다. 다 개소리고 핑계다.

그냥 자신이 팔릴 가치가 없는거다.

한국도 똑같잔아. 너 말잘한다고 취직되냐?

너를 팔수있는 무기를 만들어라 이게 기술직이 제일 쉽다.


5. 직종.

얘기했듯이 영주권보고 직종 잡지마라 니 인생 전채를 봐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