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민성공방법 알려준다에 이어 답답해서 알려준다 2탄이다.

유튭이고 인터넷이고 인종차별 당했다는 얼토당토 말도안되는 말이 많아서 알려준다.

결론부터 말하면 인종차별 없다.

아닌되~ 있는되 난 당했는되~ 하면 아래글 다 읽어라.


1. 인종차별은 너 생각보다 훨월씬 심각한 사항이다. 그래서 인종차별이 없다.(선진국 기준)

요즘 한국도 젊은 세대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걸로 안다 변해가는거지.

근데 선진국은 생각이 아니라 제도/규정/법률도 있다. 그리고 인종차별자이면 주변으로 부터 정말 심각하게 쓰레기 취급당한다.

그런데 어떤 미친놈이 자기 일하는 직장. 식당(관광객기준),등등 에서 인종차별을 보란듯이 하겟냐? 자기 커리어 인생이 거기서 끝인데.

십중팔구는 인종차별이 아니라 사람차별 당한거다.

쉬운예는 식당에서 자리안내 안받고 맘대로 빈자리 앉기, 서버 손짓으로 부르기 등등.

이 행동이 한국에서 비유하면 명동에서 중국인이 너를 "야 임마 여기와봐" 하면서 머리 꺼덕이는거랑 같다.

너같으면 이거 참냐? 주먹질 하겟지. 근데 아마 거기 서버들은 불친절과 영수증, 잔돈 던지기 이정도로 끝낼꺼다.(이거를 당하면 인종차별이라 생각한다 한국문화 기준 난 잘못한게 없거든.)

저정도 모욕인데 서버가 한국처럼 주먹질 안하고 불친절로만 끝내고 젠틀하지 근데 이것도 사람이 젠틀한게 아니라 나라 시스템인거다. 

선진국에서 폭력은 너 생각보다 훠얼씬 심각한 문제거든 인생 거기서 끝이다.

이전 이민글에서 얘기햇듯이 다른나라 가면 그나라 생활규칙은 알고가라. 그리고 사람이 선진국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잊지마라.

어디든 미친놈은 있기에 만약 정말 만약이지만 그래도 당햇다면 시간낭비 감정낭비하지말고 회사HR 이나 알릴수있는곳에 알리고 신고해라. 선진국은 시스템이 있다.


관광객 참고 사항. 유럽/북미는 직원=손님 동등하다 한국같이 생각하지 말고 너 부터 친절하게 인사하고 서비스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가져라.

그럼 존나 기분좋게 식사/쇼핑 하고 즐겁게 한국 돌아갈꺼다.


2. 아닌되 난 길에서도 당했는데.

물론 어느나라던지 이미 인생끝난 미친놈은 있다 (소매치기, 도둑 등등). 이걸 일일이 상대하는 너가 난 대단하다.

한국에도 미친놈 많찬아 너 일일이 상대하고 가르칠려하냐?

만약 너가 관광으로 간곳이면 거기 너만 관광으로 왔겟냐? 전 세계 사람들 다 있다. 우리처럼 후진국에서 온 사람들 많겟지? 

아무튼 길에서 그런일을 당하면 기분나쁠것도 없고 아무 감정을 가지지 말고 만약 현지인인거 같은놈이 그러면 위험하니 얼른 피해라. 한국에서 미친놈 만난거 처럼.

얘기햇듯이 환상을 가지지 마라. 선진국인건 사람이아니라 시스템이고 어느나라든지 시스템에 적응 못한 사람은 있다.


3. 아닌되 난 회사에서도 당했는데.

공부해서 더 나은 회사로 옴겨라 너 이민자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중국직원이 90프로인 중국인 오너(2세아닌)인 회사에 내가 다니면 내가 캐나다에 있는걸까 중국에 있는걸까?

중국문화 배워야겟지?

인도 이민자/한국 이민자 회사 마찬가지.

보통 여기서 실패하고 돌아가는 케이스도 많이봣다. 근데 뭐가 잘못된지 모르고 캐나다 좃가틈 하고 돌아간다.

한국이민자 회사는 같은 문화라 그런지 그래도 잘 지내더라.


결론 너가 그나라 문화 익숙하고 너 주변에도 그런사람들이면 차별 당할일 절대없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