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돈없는 거지여도 좋으니까 아무거나 주는대로 처먹으면서 걍 스위스에서 농노로 농장 하역꾼으로 평생 살다 죽더라도 스위스가서 살고싶은데
가진거 아무것도 없이 무대뽀로 가서 아무 농장에나 가서 싹싹빌면서 받아달라고 하면 안받아줄까
무급으로 그냥 죽지않을만큼의 먹을거리와 죽지않을만큼의 잠자리만 제공해주면 무급으로 평생 농장 일꾼으로 살겠다고
그래도 어려울까
나 진짜 한국이 시발 너무 싫어 너무 더러워
나 돈없는 거지여도 좋으니까 아무거나 주는대로 처먹으면서 걍 스위스에서 농노로 농장 하역꾼으로 평생 살다 죽더라도 스위스가서 살고싶은데
가진거 아무것도 없이 무대뽀로 가서 아무 농장에나 가서 싹싹빌면서 받아달라고 하면 안받아줄까
무급으로 그냥 죽지않을만큼의 먹을거리와 죽지않을만큼의 잠자리만 제공해주면 무급으로 평생 농장 일꾼으로 살겠다고
그래도 어려울까
나 진짜 한국이 시발 너무 싫어 너무 더러워
스위스에서 그렇게 살려고 해도 독일어, 프랑스어 기본으로 해야함
우리나라에 온 외노자들도 그나라에서 너와 똑같은 생각을 하며 왔을거야.. 그렇게 해서 어느 외진 시골 돼지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노자들의 삶이 행복 하다니? 나라를 뜨고 싶으면 준비를 철저히 해라.스위스가 어떤곳인지도 알아보고..
장소만 스위스지 신안 대식이랑 똑같은건데 하고싶노? 3시간만 있어도 빤스런 마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