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민 가려는 이유
(1) 위험 : 한국은 분단, 휴전국 리스크가 있음. 그리고 정치적으로 공산화 되고 분쟁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앞으로 문재인 같은 사람 2번 정도 되면 북한이랑 연방제하면서 자유라는 단어가 지워질거 같다.
(2) 문화 : 한국은 단일 민족이며 생활 패턴과 환경이 비슷하니 서로 재고 질투하고 견제하며 끌어내리려는 습성이 강하다.
왜냐면 서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서로에 대한 개성 존중이 없으며, 앞으로 나가면 나댄다고 하며 획일화 시키려는 문화가 강해
진정으로 해야하는 일의 본질이 흐려진다.
(3) 시장가치 : 한국은 세계 10위 안에 드는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지만 더 큰물에서 놀고 싶다.
(4) 노력의 비례 : 한국인들은 너무 똑똑하고 부지런하다. 하지만 3번과 같이 내수시장이 작으니 박터진다! 따라서 노력 대비 생산성이 큰 곳에서 미래를 꿈꾸고 싶다.
(5) 교육 : 자식을 조금 더 큰 물에서 놀게하고 싶다. 지방보다는 서울이 낫고 서울보다는 미국이 낫지 않을까?
2. 상황
한국에서는 문과 나와서 그냥 한국에서는 쓸모있는데 외국에서는 쓸모없는 일함.
월급은 평균 이상으로 받음
미국가면 할 일이 없긴 함.
그래서 생각이 한국에서 캐시카우 만들고 미국 가서 따로 한국 음식 가게 할까도 생각중.
일단 한국 음식점하면서 미국문화 배우면서 사업할거 찾아보려고 함.
와이프랑 미취학 자녀 한명 있음.
미국에 친척 없음
선배님들의 조언좀 구함.
미국 넘어가서 부동산 사서 임대료 먹고 놀아
40억 있으면 걍 똥남아 가서 할렘이나 만들고 사는게 이득아닐까?
공산화가 되든 일본식민지가 되는 뭐가 돼도 될듯 하니 이민 가시는거 추천함 문과출신은 별 뾰족한 수 없으니 비숙련이민을 권하고 싶음. 뭐가 됐든 영주권은 받고 가는것이니 일하는동안 의료보험도 되고 앞으로 나갈 방향을 구상해볼 수 있음. 어설픈 투자이민은 절대 하지말것.가서도 절대 돈자랑하지말것.또한한국에서 누렸던것을 자랑하지말것.
많이 힘들고 외롭겠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살것.
가족 단위로 미국 이민 온다면 당연히 투자이민으로 해야지. 최근에 그렇게 영주권 받았는데 ㅎㅎ 난 나 혼자라 가성비가 좀 떨어져서 배아팠다. ㅎㅎ 와이프, 자녀 있으면 그게 꿀이지 ㅎㅎ. 그리고 그 정도 자본 가지고 온다면 할 수 있는 사업은 많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