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받은 토지의 평가액을 6개월 안에 감정평가액으로 올려놓으라고 고지도 안해줘서


공시지가로 평가액이 잡히는 바람에 훗날 양도소득세를 거의 3,4배 뚜드려맞아 땅 투자로 순손실을 입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겪은 일. 국가에서 그런 것 우편물로 사전고지도 안해주고 문자도 안주고.. 거의 2억 가까이 손해보앗습니다 

단독주택에 거주 중인데 누군가 집의 마당에 불을 지르고 가 삽시간만에 불이 번지는 것을 멍멍이가 짖어서 바로 물 호스로 껏는데.. 경찰에 신고하니 인근에 cctv도 없고 방법이 없다고 내사종결.. 사람 타죽을 뻔 햇는데 잡으려는 노력도 안하더군요

이제까지 일 하면서 국가에 납부한 세금들.. 

군대에서 보낸 2년 가까운 젊은 시간.. 

어느날 차에 누가 담배빵을 놓고갓길래 경찰에 신고하니 이것도 못잡겟다고 지들끼리 내사종결.. 담배빵이 크지도 않은데 꼭 잡으셔야겟어요? 라는 경찰관의 말.. 

작년에는 보이스피싱으로 3천만원을 사기당햇는데 이것도 신고접수 와중에 이거 잡기 힘들어요.. 이러더니 역시나 내사종결..

그러고서 올해.. 길을 가다가 여자를 쳐다봣다는 이유로 성희롱으로 고소 당하엿습니다

어떤 증거도 없이 오로지 여성의 일관된 주장이 그 증거

형사가 이때만큼은 저를 아주 범죄자로 못을 박아놓고 심문을 하네요. 형사들이 일에 대해 이렇게 적극적이엇던가.. 내가 곤경에 처해 신고를 햇을 때는 그 어떤 건수도 예외없이 내사종결을 하던 형사들이?

그렇게 현재 검찰로 넘어간 상황..

정말이지.. 왜 이런 나라에서 태어낫을까라는 피를 토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전과 생긴 이후에 이민을 갈 수 잇을런지는 모르겟지만.. 여태까지 납부한 세금들이

일은 해결도 못하면서 내가 범죄에 연루되엇을 때는 어떻게든 범죄자로 만들려고 혈안인 자들을 먹여살리는 데에 들어간다

이번 일만 해결되면 그냥 조용히 다른 나라로 이민가고싶습니다. 저같은 인간 하나가 이 나라에 복수할 방법도 없거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