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경쟁이 너무 심해서
미국 캐나다 호주 갑니다가 ㄹㅇ 무서운게
정작 가서도 12특3특 찾고
자녀 공부하라고 압박하는게
그냥 옛날 대치맘이
이젠 해외로 눈 돌린거라고 밖에 할수 없음
제발 너가 책임져라 아들 딸 들먹이지 말고
나중에 이민온게 다 널 위해서야
이지랄 하지마 제발
미국 캐나다 호주 갑니다가 ㄹㅇ 무서운게
정작 가서도 12특3특 찾고
자녀 공부하라고 압박하는게
그냥 옛날 대치맘이
이젠 해외로 눈 돌린거라고 밖에 할수 없음
제발 너가 책임져라 아들 딸 들먹이지 말고
나중에 이민온게 다 널 위해서야
이지랄 하지마 제발
사람 사는곳 다 똑같다.경쟁없는 곳이 어딨냐? 한국으로 돌아 갈 사람은 12특 3특을 목표로 공부시키는거고 이민간 나라에 살 사람은 그 구성원들과 경쟁하는거고 어쩌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이민간 나라가 더 심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아시아에서온 바보 만들 생각아니면 더 빡시게 시켜야할거다
핑계대는게 웃기단 거다 ㅋ
똑바로 큰 애들이면 적어도 그것을 극복하려하지 부모 탓은 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애미애비도 애들 탓은 안함 ㅋ
니 주변에 그런것들만 봐서 그렇지. 그런것들은 한국에 있어도 똑같을걸. 그냥 왜 낳았냐 소리들을것 같으면 낳지말고 니 부모가 저러는거 아니면 신경 끄고 살면 된다.
늬놈 한국에서 공부 시킬 총알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늬놈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고, 한국은 느금마 집에 돈있어야 좋은 학교가서 좋은 직장/돈벌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