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들한테 출산율과
페미, 그리고 자기 밥그릇만 챙길 줄 아는 정치 세력 등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한국은 망할 것이라고
자주 의견을 표출하던 놈이였음
근데 친구들은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는 애들 뿐임
진짜 이민 준비 해야 된다, 한국은 뷰지민국이다
이런 말들 해도 정신 차리라는 말 밖에 안 하고
그냥 남들 사는대로 군 전역하고 대학 다니고 그럼 ㅇㅇ
근데 나는 그래도 친구들이니까 진심으로 센트릭스에서
얘네들이 빠져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군대 얘기하면 한 놈은 내가 고생했는데
지금 들어오는 놈들도 고생해야지 이딴 마인드에
후쿠시마 처리수 선동에 넘어갈뻔 했고…
나머지 놈들도 뭐 그럭저럭이고…
가장 한심한게 모든 지표가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거임
진짜 국가에 큰 일이 생기거나 외교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마다 센트릭스에 갇혀 있는거 보고 빨간약
주려고 해도 안 먹거나 한국이 문제인 걸 알면서도
그냥 가만히 있는 걸 보니까 나도 지침….
아 얘네들은 진짜 나중에 노인부양비로 세금 존나 뜯기거나
이민자로 나라 씹창나봐야 정신 차리겠구나 싶고..
아니 이정도면 내가 근들갑에 개지랄 떠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친구들 끊는 물에 개구리 보는 것 같다 요즘은
암튼 진짜 이제 친구들한테 탈조선론 펼치는 것도
존나 힘에 부쳐서 그만할라고 ㅇㅇ…
그냥 뭐 카톡 옾챗이나 인터넷에서 뜻 맞는 사람이랑
같이 정진하던가 해야겠음…
참고로 나는 jlpt 랑 토익 따서 일본으로 떠서 장기적으로
귀화할 생각 ㅇㅇ…
웃기는 놈이네. 한국 이민자로 개박살 난다면서 하는 게 이민이야? 이건 또 무슨 저세상 논리임? 니가 가는 나라에서 니는 이민자 아닌 줄 아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