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개스압으로 적었는데 실수로 날라가 버림.. 이민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희망 주려던 글이었는데..
그냥 요약하면 한국서 대학 졸업하고 군필까지 하고 직장 좀 다니다 미국 유학왔고 20세기말 21세기초를 살아온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부유하지않았지만 딱히 모자람 없이 자란 사람인데도(아버지 50대때 세전 연봉 1억2천쯤)정말 돈없이 가난하게 유학생활 했고(유학 생활 초기에 돈없어서 반년정도 하루 한끼로 버텼는데 그나마도 흰쌀죽만 먹음 그게 같은양이어도 포만감이 커서 쌀절약 가능)
고생 직살나게 했고 신혼초기 살림이 티비 세탁기 쇼파는 사치고 매트리스 하나,레노보 울트라북하나 이케아서 산 50불짜리 책상 하나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애도 낳고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평범하지만 타인 시선 의식않고, 심리적으로 메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있단 내용이었음
와이프랑 나랑 합쳐서 세후 월에 만팔천불쯤 버는데 누군가에겐 큰돈이고 누군가에겐 코묻은 돈이겠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서른 전후한 적잖은 나이에 완전 새로운 전공 공부하고, 배곯는 경험도 하고 서른 넘어서 결혼하면서 결혼 자금도 거의없이 결혼하고(우리 부부는 교회에 와이프랑 친한 여자 집사님들이 결혼준비 도와줘서 우리 지인들 하객으로 150명쯤 불러서 교회서 결혼함. 장소 대여비 명목으로 헌금 한 500불한듯) 서른 중반 다 되었는데도 조건 나쁘지 않은 곳에 취직하고 작지만 치안좋은 동네에 집도 사고 애도 키우고 차도 좋은차도 타고 등등, 한국에 있었다면 각종 보이지 않는 벽과 눈치 봐야함과 상대적 비교로 인한 좌절등으로 감히 하기 어려웠던 생활과 과정이, 여기서는 다 재밌고 성취하는 맛이있었어
이민을 하든, 어느나라를 가든, 한국에 머물든 다들 건승하고 인생이 살만하다고 느끼는 상황속에서 지내길 바란다
그냥 요약하면 한국서 대학 졸업하고 군필까지 하고 직장 좀 다니다 미국 유학왔고 20세기말 21세기초를 살아온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부유하지않았지만 딱히 모자람 없이 자란 사람인데도(아버지 50대때 세전 연봉 1억2천쯤)정말 돈없이 가난하게 유학생활 했고(유학 생활 초기에 돈없어서 반년정도 하루 한끼로 버텼는데 그나마도 흰쌀죽만 먹음 그게 같은양이어도 포만감이 커서 쌀절약 가능)
고생 직살나게 했고 신혼초기 살림이 티비 세탁기 쇼파는 사치고 매트리스 하나,레노보 울트라북하나 이케아서 산 50불짜리 책상 하나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애도 낳고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평범하지만 타인 시선 의식않고, 심리적으로 메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있단 내용이었음
와이프랑 나랑 합쳐서 세후 월에 만팔천불쯤 버는데 누군가에겐 큰돈이고 누군가에겐 코묻은 돈이겠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서른 전후한 적잖은 나이에 완전 새로운 전공 공부하고, 배곯는 경험도 하고 서른 넘어서 결혼하면서 결혼 자금도 거의없이 결혼하고(우리 부부는 교회에 와이프랑 친한 여자 집사님들이 결혼준비 도와줘서 우리 지인들 하객으로 150명쯤 불러서 교회서 결혼함. 장소 대여비 명목으로 헌금 한 500불한듯) 서른 중반 다 되었는데도 조건 나쁘지 않은 곳에 취직하고 작지만 치안좋은 동네에 집도 사고 애도 키우고 차도 좋은차도 타고 등등, 한국에 있었다면 각종 보이지 않는 벽과 눈치 봐야함과 상대적 비교로 인한 좌절등으로 감히 하기 어려웠던 생활과 과정이, 여기서는 다 재밌고 성취하는 맛이있었어
이민을 하든, 어느나라를 가든, 한국에 머물든 다들 건승하고 인생이 살만하다고 느끼는 상황속에서 지내길 바란다
박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