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퇴직하면 놀 생각임
모아둔건 건물 한채하고 오피스텔 3채, 월세는 600~700 정도 받음. 현금은 1억 정도 남았으나 오피스텔 빚 남은게 3억쯤. 앞으로 2년 정도면 청산 가능
영어 중학교 수준. 이건 퇴직하고 좀 배우면 될 듯
이민 가는 이유는 식자재 값 비싼거하고 warning.or.kr하고 날씨 좆같은 거. 나머진 한국이 살기 좋다고 생각함
날씨는 내가 좀 알아봤는데 샌디에이고(일년내내 봄날씨)나 샌프란시스코(일년내내 가을날씨)가 젤 좋은 것 같은데 미국 가기는 돈 모자라 보이고 그 다음이 멕시코 고산지대, 포르투갈, 모로코 정도 같았었음
포르투갈이 투자이민가기 젤 좋아보였었는데 골든비자 끝났고.. 어디로 갈지 고민이네
몇살인데